AI 핵심 요약
beta- 11번가는 21일 9월 찐템페스타를 시작했다.
- 오는 30일까지 700만개 패션·뷰티·리빙을 판다.
- 매일 쿠폰·브랜드데이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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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브랜드별 추가 혜택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11번가는 가을철 패션·뷰티·리빙 상품 700만개를 할인 판매하는 9월 '찐템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30일까지 열린다. 패션·뷰티·리빙 상품을 4만원 이상 구매할 때 쓸 수 있는 3000원 할인 장바구니 쿠폰을 매일 ID당 2장씩 제공한다. 패션 상품을 7만원 이상 구매하면 사용할 수 있는 7000원 할인 장바구니 쿠폰도 발급한다.

매일 한 브랜드를 선정하는 '브랜드 데이'도 운영한다. 오는 22일 김정문알로에를 시작으로 24일 코지마, 25일 토리든, 26일 제이에스티나, 27일 하림펫푸드 등이 참여한다. 스토어 할인쿠폰과 T멤버십·카드사 할인, 사은품 증정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패션 부문에서는 안나앤플러스, 시크릿라벨, 민지콩 등의 신상 의류를 선보인다. 니트와 카디건, 가죽 재킷, 트렌치코트 등 가을 의류를 비롯해 속옷·신발·잡화와 유아동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뷰티 상품으로는 '김정문알로에 큐어 슬라이스 젤리 마스크팩',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세럼' 등 보습 제품을 준비했다. 정샘물·3CE·롬앤 등의 색조 화장품과 바디제품, 향수도 판매한다.
리빙 부문에서는 추석을 앞두고 '코지마 안마의자 칼더 익스트림'과 '해피콜 올 뉴 컴포트 다이아몬드 IH 인덕션 후라이팬 3종 세트' 등을 할인한다. 호텔타월과 디퓨저 등 패브릭·홈데코 상품과 인테리어 소품도 선보인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