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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서울 상업용 부동산 실거래액 2.6조…초대형 거래 의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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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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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스퀘어는 21일 서울 상업·업무용 거래를 분석했다.
  • 7월 거래규모는 2조6272억원, 184건으로 집계됐다.
  • 초대형 1건 비중은 줄고 중대형 거래가 늘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알스퀘어 7월 서울 상업·업무용 부동산 분석
거래액 6.6% 줄었지만 건수 7.0% 증가
최대 거래 비중 28.9%→16.9%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서울 상업·업무용 부동산 시장에서 초대형 단일 거래의 영향력이 줄고 중대형 거래가 고르게 이뤄지는 모습이 나타났다.

서울 상업·업무용 부동산 실거래 추이 [자료=알스퀘어]

21일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7월 서울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규모는 2조6272억원, 거래건수는 184건으로 집계됐다.

전월 172건과 비교하면 거래건수는 7.0% 증가했다. 거래규모는 6월 2조8115억원에서 6.6% 감소했다. 건당 평균 거래액도 163억5000만원에서 142억8000만원으로 12.6% 줄었다.

거래규모 감소에도 시장의 거래 구성은 전월과 다른 모습을 보였다. 6월과 7월 모두 1000억원 이상 거래가 각각 6건씩 발생했지만 초대형 단일 거래가 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낮아졌다.

6월에는 최대 거래금액인 8112억원짜리 거래 한 건이 월 전체 거래규모의 28.9%를 차지했다. 7월 최대 거래는 강남구 역삼동 '강남358타워'의 4450억원으로 전체의 16.9% 수준이었다. 한 건의 초대형 거래가 전체 규모를 끌어올렸던 6월과 달리 7월에는 업무·판매시설을 중심으로 중대형 거래가 분산됐다.

7월 주요 거래는 강남358타워에 이어 ▲영등포구 문래동 '홈플러스 영등포점' 3500억원 ▲마포구 동교동 'LC타워' 2650억원 ▲영등포구 당산동 '에이원타워 당산' 1630억원 순이었다. 마포구 동교동 '케이스퀘어'는 1500억원, 중구 태평로 '광화문G스퀘어'는 1210억원에 거래됐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거래건수와 거래규모는 모두 줄었다. 지난해 7월에는 190건이 2조9418억원에 거래됐으나 올해 7월에는 거래건수가 3.2%, 거래규모가 10.7% 각각 감소했다.

올해 누적으로는 증가세가 이어졌다. 1~7월 거래건수는 1217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038건보다 17.2% 늘었다. 같은 기간 거래규모도 12조9054억원에서 13조9693억원으로 8.2% 증가했다.

거래건수 증가율이 거래규모 증가율을 웃돌면서 개별 거래금액이 상대적으로 작아지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알스퀘어 리서치센터는 "월별 거래규모의 변동뿐 아니라 개별 거래의 규모와 분포 변화까지 함께 분석해야 시장의 실질적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고 말했다.

[AI 그래픽 생성=정영희 기자]

Q. 지난 7월 서울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규모는 얼마나 됐나요?

A. 지난 7월 서울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규모는 2조6272억원, 거래건수는 184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전월보다 거래건수는 7.0% 늘었지만 거래규모는 6.6% 감소했습니다.

Q. 거래건수는 늘었는데 거래규모가 줄어든 이유는 무엇인가요?

A. 개별 거래금액이 상대적으로 작아졌기 때문입니다. 건당 평균 거래액은 6월 163억5000만원에서 7월 142억8000만원으로 12.6% 줄었습니다. 초대형 단일 거래보다는 중대형 거래가 여러 건 분산돼 이뤄진 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Q. 초대형 거래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얼마나 줄었나요?

A. 6월에는 최대 거래인 8112억원 규모 거래 한 건이 전체 거래규모의 28.9%를 차지했습니다. 반면 7월 최대 거래인 '강남358타워'는 4450억원으로 전체의 16.9% 수준이었습니다.

Q. 7월 서울에서 거래된 주요 상업·업무용 부동산은 무엇인가요?

A. 강남구 역삼동 '강남358타워'가 4450억원으로 가장 컸고, 영등포구 문래동 '홈플러스 영등포점' 3500억원, 마포구 동교동 'LC타워' 2650억원, 영등포구 당산동 '에이원타워 당산' 1630억원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Q. 올해 서울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는 전반적으로 늘었나요?

A. 올해 1~7월 누적 거래건수는 1217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2% 증가했습니다. 거래규모도 13조9693억원으로 8.2% 늘었습니다. 다만 거래건수 증가율이 거래규모 증가율보다 높아 개별 거래금액은 상대적으로 작아지는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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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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