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엔비디아 주주 아이앰빅 테라퓨틱스가 21일 미국 증시 IPO를 신청했다
- 아이앰빅은 AI로 신약을 개발하며 공모 자금을 항암제 3종에 투입한다
- 올해 상반기 매출 1280만달러, 순손실 5010만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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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9월 22일 오전 08시0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9월21일 블룸버그통신 기사(Nvidia-Backed AI Drugmaker Iambic Therapeutics Files for IPO)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임상 단계 생명과학·기술기업으로 엔비디아(NVDA)를 주주로 두고 있는 아이앰빅 테라퓨틱스가 미국 증시 기업공개(IPO)를 신청했다.
샌디에이고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신약을 개발하고 있다고 월요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서류에서 밝혔다. 회사는 IPO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초기 단계 항암제 3종의 개발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애브비(ABBV)와 손잡고 면역학, 신경과학, 종양학 전반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다케다제약과 룬드벡 등 제약사와도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고 서류는 전했다. 엔비디아와 AI 클라우드 기업 람다 역시 파트너사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아이앰빅은 2026년 6월30일까지 6개월간 매출 1280만달러에 순손실 5010만달러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에는 매출 390만달러에 순손실 3320만달러였다고 서류는 전했다.
2019년 설립된 아이앰빅은 그동안 기술 및 헬스케어 분야 투자자들로부터 총 4억6180만달러를 조달했다고 서류는 밝혔다. 최대주주 명단에는 카탈리오캐피털매니지먼트, 넥서스벤처파트너스, 코튜 등 미국 투자사와 엔비디아, 카타르투자청 산하 헬스케어 투자부문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번 공모는 JP모건체이스(JPM), 제퍼리스파이낸셜그룹(JEF), 뱅크오브아메리카(BAC), 씨티그룹(C)이 주관한다. 회사는 나스닥글로벌셀렉트마켓에 IAM이라는 종목 코드로 상장할 예정이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