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22일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했다.
- 광양5일시장·옥곡5일장서 식자재와 농산물 등을 구매했다.
-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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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
광양제철소는 지역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상권 활력 제고를 위해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광양5일시장과 옥곡5일장 등을 찾아 식자재와 지역 농산물, 먹거리를 구매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정섭외그룹과 인사노무그룹, 안전방재그룹, 설비투자그룹 등 제철소 각 부서는 연휴 전까지 여러 차례 시장을 방문하며 장보기 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광양5일시장 행사에는 광양시와 광양제철소 협력사협회가 함께해 명절 소비 촉진과 지역사회 상생 의지를 확인했다.
광양제철소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명절을 맞는 시민과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 위해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행사를 마련했다"며 "지역사회 모든 이해관계자와 공생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제철소는 매년 명절 전통시장 방문을 이어오고 있다. 취약계층 대상 '희망의 쌀' 전달과 거래기업 대금 조기 지급, PHP봉사단의 전통시장 착한 선결제 등 지역 상생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