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한별이 22일 플러스골프 전속 계약을 발표했다.
- 플러스골프는 20일과 21일 VIP 초청 자선 프로암 대회를 열었다.
- 합산 스코어 연계 기부금 1174만4000원을 전달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김한별이 프리미엄 골프 멤버십 기업 플러스골프(대표 유연웅) 주최 VIP초청 프로암 대회에 참가, 플러스골프와의 전속 계약을 발표했다.


플러스골프는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강원 용평 모나파크의 버치힐골프장과 용평CC에서 VIP 초청 자선 프로암 대회를 열었다. 대회 첫 날 시상식에서 김한별을 전속 계약 프로로 소개했다.
김한별은 지난 2년간 군복무 휴직기를 끝내고 올해 제대하고 활동을 재개했다. 이날 시상식에도 직접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한별과 함께 하게 된 플러스골프는 대회에 참가한 모든 아마추어 선수들의 합산 스코어(1타 당 1000
원)와 연계해 만든 1174만4000원을 화성복지재단에 기부하기로 했다. 참석한 모든 골퍼들과 좋은 의미를 나눴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