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장단 15안타+라일리 호투' NC, 선두 KT 10-3으로 꺾고 8연패 탈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NC가 23일 수원 KT전에서 10-3으로 이겼다.
  • 박민우가 결승 적시타 포함 2타점을 올렸다.
  • NC는 장단 15안타로 KT를 꺾고 8연패를 끝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수원=뉴스핌] 유다연 기자=NC가 장단 15안타를 몰아치며 선두 KT를 꺾고 길었던 8연패에서 벗어났다. '캡틴' 박민우가 결승타 포함 2타점을 올리며 연패 탈출의 중심에 섰다.

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는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T와의 원정 경기에서 10-3으로 완승했다.

[서울=뉴스핌] 11일 대전 한화전에서 3안타 3타점을 기록한 NC 박민우. [사진 = NC 다이노스] 2026.09.11 wcn05002@newspim.com

NC는 천재환(우익수)-오태양(중견수)-박민우(지명타자)-블레인 크림(1루수)-김휘집(유격수)-권희동(좌익수)-김형준(포수)-한재환(2루수)-신재인(3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라일리 톰슨이었다.

KT는 최원준(중견수)-김민혁(지명타자)-안현민(우익수)-샘 힐리어드(좌익수)-김현수(1루수)-류현인(2루수)-허경민(3루수)-한승택(포수)-장준원(유격수)으로 맞섰다. 지난해까지 NC에서 뛰었던 로건 앨런이 선발 마운드에 올랐다.

초반 분위기는 KT가 가져갔다. 1회말 최원준과 김민혁의 연속 안타에 이어 안현민의 우익수 뜬공으로 1사 1, 3루가 됐다. 힐리어드가 우전 적시타를 날려 선취점을 만들었고, 김현수가 포수 파울플라이로 물러난 뒤 류현인도 우전 적시타를 보태 2-0으로 앞섰다. 다만 힐리어드가 3루를 노리다 태그 아웃되면서 추가 득점에는 실패했다.

NC의 반격은 3회초 시작됐다. 한재환과 신재인이 연속 안타를 때려 무사 1, 2루를 만들었고, 천재환이 로건의 몸쪽 슬라이더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15m의 역전 스리런 홈런을 터뜨렸다. 천재환의 시즌 7호 홈런이었다. 지난해 기록한 6홈런을 넘어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도 새로 썼다.

KT는 4회말 다시 균형을 맞췄다. 선두타자 류현인이 중전 안타를 치고 출루한 뒤 2루 도루에 성공했고, 한승택의 유격수 땅볼 때 3루까지 진루했다. 2사 3루에서 장준원이 중전 적시타를 날려 3-3 동점을 만들었다. 

그러나 NC는 곧바로 리드를 되찾았다. 5회초 선두타자 오태양이 볼넷을 골라 나간 뒤 박민우가 우익수 키를 넘기는 적시 3루타를 터뜨렸다. 이날 경기의 결승타였다. 이어 1사 3루에서는 김휘집이 중전 적시타를 날려 5-3으로 격차를 벌렸다.

기세를 탄 NC는 KT 불펜까지 두들겼다. 6회초 홍종표와 신재인의 연속 안타로 무사 1, 2루를 만든 뒤 천재환의 희생번트로 주자들을 한 베이스씩 진루시켰다. 대타 안중열이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해 1사 만루가 됐고, 박민우가 바뀐 투수 김민수를 상대로 우전 적시타를 뽑아냈다.

[서울=뉴스핌] NC 라일리. [사진=NC 다이노스] 2026.09.23 willowdy@newspim.com

이어진 만루 기회에서는 블레인이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한 점을 추가했다. 이 과정에서 2루 주자 오장한이 3루에서 태그 아웃됐지만, 심판진은 비디오 판독 끝 신재인의 득점이 태그보다 먼저 이뤄졌다고 판단했다. NC가 7-3까지 달아났다.

KT는 6회말 추격 기회를 잡았다. 한승택과 장준원이 볼넷을 얻어 1사 1, 2루를 만들었지만, 최원준과 김민혁이 연이어 2루수 땅볼로 물러나면서 득점하지 못했다.

위기를 넘긴 NC는 7회초 김휘집의 한 방으로 승기를 굳혔다. 선두타자로 나선 김휘집은 좌측 담장을 훌쩍 넘어 구장 밖으로 사라지는 비거리 130m의 대형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11호포였다.

NC의 공격은 멈추지 않았다. 8회초 오장한의 우전 안타와 박민우의 볼넷으로 만든 2사 1, 2루에서 도태훈이 우익선상으로 빠지는 2타점 적시 2루타를 날려 두 자릿수 득점을 완성했다.

KT는 남은 이닝에서 추가점을 뽑지 못했고, NC는 이날 승리로 지긋지긋했던 8연패에 마침표를 찍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9월 23일 수원 KT-NC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30대女, 철원 민통선 넘어 GOP 철책 끊었다고?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을 넘어 최전방 일반전초(GOP) 철책까지 접근해 광망(철조망 감지 센서)을 절단했다가 군에 붙잡혔다. 민통선 진입 이후 약 20시간 동안 군 감시망은 이 여성의 이동을 추가로 포착하지 못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6일 "우리 군은 전날(25일) 강원도 철원군 GOP 이남 민통선 이북 지역에서 군 경계시설물에 무단 접근한 미상 인원의 신병을 확보해 관계기관과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왼쪽)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국방부 등 종합감사에서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에게 철원 민통선 무단 진입 사건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진=국회방송 화면 캡처] 2026.10.26 gomsi@newspim.com 합참에 따르면, 이 여성은 24일 오후 철원 지역 민통선 이북으로 무단 진입했다. 이후 계속 북상해 25일 오전 GOP 철책에 접근, 광망을 절단했다. 군과 관계기관의 합동조사 결과 현재까지 대공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다.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종합 국정감사에서도 이 사안이 도마에 올랐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24일 키 158㎝밖에 안 되는 30대 여성에게 우리 GOP가 뚫린 걸 알고 있느냐"고 물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민통선을 통과해 들어온 것"이라고 답하자, 성 의원은 "그게 뚫린 것"이라고 질책했다. 강 장관은 "GOP 광망이 절단된 걸 아느냐"는 질의에 "보고받았다"고 했다. 성 의원은 24일 오후부터 25일 오전까지 20여 시간 동안 이 여성이 폐쇄회로(CC) TV에 식별되지 않은 이유도 따져 물었다. 진영승 합참의장은 "토요일(24일) 오후 민통선 지역에서 인원을 확인했고, 신병 확보 작전 중에는 추가로 CCTV에 탐지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gomsi@newspim.com 2026-10-26 11:53
사진
SK하이닉스, 추가 주주환원 28일 발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SK하이닉스가 오는 28일 3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추가 주주환원 정책을 공개한다. 분기 영업이익이 77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주가가 고점 대비 절반 이상 하락하면서 대규모 이익을 주주에게 얼마나 돌려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일본 반도체 기업 키옥시아 투자 차익을 활용한 특별배당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SK하이닉스는 26일 추가 주주환원 방안을 이사회 결의를 거쳐 오는 28일 3분기 실적 발표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키옥시아 지분 매각으로 확보한 투자 차익의 활용 여부가 주요 관심사다. 앞서 SK하이닉스가 약 20조원으로 추산되는 키옥시아 투자 차익 가운데 16조원 가량을 특별배당으로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의 모습. [사진 = 뉴스핌DB]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기대감은 역대 최대 실적 전망과 맞물려 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는 각각 98조2257억원, 76조9640억원이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576% 증가한 수준이다. 인공지능(AI)용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확대와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이 실적 개선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주가는 최근 가파른 조정을 받았다. 지난 23일 SK하이닉스 주가는 127만7000원에 거래를 마쳐 종가 기준 고점 대비 약 56% 하락했다.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우려와 외국인 매도세 등이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 21일 약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당초 계획보다 한 달가량 앞당겨 마쳤다. 취득한 주식은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회사는 앞서 2025~2027년 누적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하겠다는 방침도 제시했다. 주가 하락으로 주주들의 손실이 커지는 상황에서 임직원들에게는 역대급 성과급이 지급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요구도 높아질 전망이다. SK하이닉스는 연간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활용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되는 만큼 내년 직원 1인당 수억원대 성과급이 지급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반면 주가는 고점 대비 절반 이상 하락하면서 실적 개선의 성과를 주주들이 체감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번 주주환원 정책이 임직원 보상과 주주 이익 사이의 간극을 좁힐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대규모 설비투자와 주주환원을 병행하기 위한 재원 운용도 과제다. SK하이닉스는 최근 미국 낸드플래시 자회사 솔리다임의 기업공개(IPO) 검토를 중단했다. 외부 자본 유치 대신 자체 자금을 활용한 투자 부담이 커질 수 있는 만큼 이번 발표에서 향후 투자와 주주환원의 균형을 어떻게 맞출지도 관심이 모인다. syu@newspim.com 2026-10-26 10:3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