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광주시는 내달 10일 지오마라톤대회를 개최했다.
- 전국 1650명이 무등산권 5개 코스에 참가했다.
- 걷기 코스와 지질공원 체험·홍보 부스도 운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두 번째 재인증을 기념해 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
전남광주시는 내달 10일 담양군과 화순군과 함께 '제5회 무등산권 지오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전국 1650명의 마라토너가 참가한다.

금호화순스파리조트 앞 공용주차장을 출발해 담양군 가사문학면 인암삼거리를 지나 화순군 다곡삼거리에서 반환 후 돌아오는 코스다.
종목은 ▲30㎞ ▲하프(21.0975㎞) ▲10㎞ ▲5.18㎞ 등 4개 마라톤 코스와 ▲2㎞ 걷기 코스 등 총 5개 부문으로 운영된다.
이 중 걷기 코스는 지질공원 해설사와 함께 서유리 공룡화석지 일원을 탐방하는 과정이다.
주요 활동을 소개하는 '지질공원 체험·홍보 부스'도 운영한다.
부스는 ▲지질연구('한반도 지질도' 102년 만의 완성 기념 지질도 퍼즐) ▲교육(무등산수박 모양 워리스톤 키링 만들기) ▲대외교류(10개 자매공원 대표 명소 소개) ▲주민협력(무등산수박·무등산분청사기·담양한과 홍보) 등으로 구성됐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