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마트·슈퍼가 다음달 1일 제주산 간식 3종을 출시했다
- 감귤·애플망고·우도땅콩을 활용한 무설탕 제품이다
- 제주 전국체전 홍보와 연계해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국체전 현장서 증정 행사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롯데마트·슈퍼는 제주산 감귤·애플망고·우도 땅콩을 활용한 무설탕 간식 '롯데 ZERO x 제주' 3종을 다음달 1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 롯데웰푸드와 협업한 상품으로 롯데마트·슈퍼 전점에서 판매한다. 롯데웰푸드의 무설탕 디저트 브랜드 '제로(ZERO)'를 활용했으며, 미니 감귤케이크는 세븐일레븐에서도 판매한다.

상품은 제주산 감귤을 넣은 '롯데 제로 미니 감귤케이크(171g)', 애플망고를 담은 '롯데 제로 애플망고 젤리(238g)', 우도 땅콩을 사용한 '롯데 제로 피넛 크런치볼(140g)'로 구성했다.
이번 출시는 지난해 시작한 지역상생 프로젝트의 네 번째 협업이다. 앞서 부산 지역 캐릭터 '부기', 강원도 농산물, 울산 세계유산 '반구천의 암각화'를 활용한 스낵을 선보였다.
상품 포장 뒷면에는 다음달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정보를 담는다. 전국 주요 거점 점포에도 안내물을 설치해 협업 상품과 대회를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대회 기간인 다음달 16일부터 22일까지는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 내 홍보 부스에서 관람객과 선수단을 대상으로 '롯데 ZERO x 제주'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