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2026AG] '여고생' 양윤서·김규빈, 여자골프 1R 공동 7위…韓 단체전 공동 2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양윤서와 김규빈이 30일 아시안게임 첫날 공동 7위에 올랐다.
  • 한국 여자 골프는 양윤서와 김규빈의 합계로 단체전 공동 2위에 출발했다.
  • 박서진은 공동 18위, 2라운드는 다음달 1일 오전 6시 30분 시작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한국 여자 골프의 양윤서(인천여부설방통고)와 김규빈(학산여고)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날 나란히 공동 7위에 올랐다. 한국은 단체전에서도 공동 2위로 출발했다.

양윤서는 30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여자 골프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더블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서울=뉴스핌] 한국 여자 골프 대표팀 양윤서. [사진=대한체육회] 2026.09.30 football1229@newspim.com

김규빈도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언더파 68타를 적어내 양윤서와 함께 공동 7위에 자리했다. 선두는 7언더파 63타를 기록한 섀넌 쉬안 인 탄(싱가포르)이다. 양윤서와 김규빈은 선두에 5타 뒤졌다. 

2위는 4언더파 66타를 친 프라나비 샤라트 우르스(인도)다. 세계랭킹 6위 인뤄닝(중국)과 아르피차야 유볼(태국), 쉬웨이링(대만), 비앙카 이사벨 파그당가난(필리핀)은 3언더파 67타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10번 홀에서 출발한 양윤서는 12번 홀(파3)과 13번 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잡으며 순조롭게 경기를 시작했다.

하지만 1번 홀(파4)에서 더블보기를 범하며 타수를 잃었다. 이후 3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아 만회했고, 8번 홀(파5)에서도 한 타를 줄이며 2언더파로 1라운드를 마쳤다.

[서울=뉴스핌] 한국 여자 골프 대표팀 김규빈. [사진=대한체육회] 2026.09.30 football1229@newspim.com

김규빈은 전반을 1오버파로 마친 뒤 후반에 힘을 냈다. 15번 홀(파3)에서 보기를 기록한 뒤 16번 홀(파4) 버디로 만회했지만 18번 홀(파4)에서 다시 한 타를 잃었다.

후반에서는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잡았다. 4번 홀(파3)과 5번 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했고 8번 홀(파5)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공동 7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서울=뉴스핌] 한국 여자 골프 대표팀 박서진. [사진=대한체육회] 2026.09.30 football1229@newspim.com

함께 출전한 박서진(서문여고)은 버디 4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를 기록해 1오버파 71타로 공동 18위에 자리했다.

단체전에서도 한국은 메달권에서 출발했다. 여자 골프 단체전은 국가별 출전 선수 3명 가운데 성적이 좋은 2명의 스코어를 합산한다. 한국은 양윤서와 김규빈의 합계 4언더파 136타로 중국, 대만, 태국과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선두 싱가포르는 8언더파 132타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 여자 골프에는 43명이 출전했으며, 4라운드 합산 성적으로 개인전과 단체전 메달을 가린다. 2라운드는 다음달 1일 오전 6시 30분 시작한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