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케이뱅크가 1일 ONE체크카드 대중교통 캐시백을 확대했다.
- 이달부터 12월까지 월 최대 5000원 추가 캐시백을 준다.
- K-패스 환급에 더해 별도 신청 없이 익월 지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전미옥 기자 = 케이뱅크는 ONE체크카드의 대중교통 캐시백 혜택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이달부터 12월까지 대중교통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월 최대 5000원의 추가 캐시백을 제공한다. 기존에는 전월실적 30만원 이상이면서 대중교통 이용금액 5만원 이상인 경우에만 월 3000원을 지급했다.

이번 확대로 두 가지 캐시백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대중교통 이용금액이 5만원 이상이면 월 2500원을 받을 수 있다. 전월실적 30만원 이상 조건까지 함께 충족하면 월 5천원으로 늘어난다. 두 혜택은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이 캐시백은 정부의 무제한 대중교통 정액패스인 '모두의카드(K-패스)' 혜택과 별도로 제공된다. ONE체크카드 고객은 K-패스 환급에 더해 추가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별도 신청 없이 ONE체크카드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대상이다. 캐시백은 대중교통 이용 실적을 기준으로 익월에 지급된다. 10월 이용분은 11월, 11월 이용분은 12월, 12월 이용분은 내년 1월에 각각 지급된다.
rom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