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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검찰청 폐지 앞두고 수장 줄공석...李, 새벽에 네티즌과 SNS 설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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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일 검찰청 폐지 앞두고 비판했다
  • 형사사법 책임자 공백과 중수청 준비 부족을 지적했다
  • 국민 피해와 혼란 책임을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에 돌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李대통령, 국정 포기하고 '인터넷 셀럽' 전업"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신설을 하루 앞둔 1일 "대한민국의 형사사법체계가 통째로 바뀌는 날인데 형사사법을 책임져야 할 자리들은 모두 비어 있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내일 검찰청이 사라지고 보완수사권도 완전히 폐지된다"며 "수사와 기소를 이끌 수장도, 수사권을 조정할 책임자도 모두 대행체제인 기막힌 현실"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국민 안전을 책임질 사람이 아니라 대통령 안전만 책임질 사람, 결국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를 취소해줄 사람을 찾다가 이 지경이 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인터넷 셀럽으로 전업했다"고 비판했다. 2026.10.01 jk31@newspim.com

그는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새벽까지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글을 올려 중수청장 임명에 반대하는 네티즌과 설전을 벌였다"며 "어제 하루 X(엑스, 옛 트위터)에만 무려 10개의 글을 올렸다. 그럴 시간에 치안 공백을 막을 대책부터 세워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국정은 포기하고 인터넷 셀럽으로 전업했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중수청은 정원의 70%도 채우지 못했고 건물 공사도 안 끝났다"며 "유치장이 없어서 경찰 유치장을 빌려 쓰고, 전산망도 없어서 손으로 수사기록을 해야 할 지경"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당장 수사관들은 어디로 출근해야 할지도 확정이 안 됐다고 한다"며 "검찰의 사건 이관도 부실해서 범죄자들의 수배가 다 풀릴 판이다. 경찰개혁은 시작도 못 했으니 사건 암장이 줄을 이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간판 교체하는 것 말고는 제대로 준비한 것이 하나도 없다"며 "법안 처리는 총알같이 밀어붙이더니 도대체 그동안 무엇을 한 것이냐"고 꼬집었다.

장 대표는 "내일부터 벌어질 모든 국가적 혼란과 국민의 피해는 오롯이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의 책임"이라며 "국민의힘은 국민의 편에 서서 끝까지 싸우겠다. 국민과 함께 이재명 정권의 사법파괴를 반드시 심판하겠다"고 강조했다.

jeongwon102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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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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