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프리뷰] 3일 대전 한화-키움전, 유종의 미 바라는 최하위권 두 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한화와 키움이 3일 대전서 맞붙었다
  • 한화 이상규·키움 하영민이 선발로 나섰다
  • 초반 선취점과 선발 버티기가 승부를 가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2026 KBO 리그 한화 이글스 vs 키움 히어로즈 대전 경기 분석 (10월 3일)

10월 3일 오후 2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리그 9위 한화 이글스와 10위 키움 히어로즈가 맞대결을 펼친다. 선발투수는 한화 이상규, 키움 하영민으로 예고됐다.

두 팀 모두 최근 흐름은 좋지 않다. 한화는 최근 10경기 1승 9패에 3연패, 키움은 2승 1무 7패에 2연패를 기록하고 있다. 순위 경쟁의 무게는 크지 않지만 시즌 막판 부진을 끊어야 한다는 점에서 선취점과 초반 마운드 운영이 중요한 경기다.

[서울=뉴스핌] 한화 이상규가 27일 부산 롯데전에서 올 시즌 첫 선발로 마운드에 오른다. [사진=한화 이글스] 2026.09.27 willowdy@newspim.com

◆팀 현황

-한화 이글스 (55승 4무 79패, 9위)

한화는 10월 1일 기준 55승 4무 79패로 9위에 머물러 있다. 최근 10경기에서 단 1승에 그칠 정도로 팀 분위기가 가라앉아 있다. 1일 삼성전에서도 2-3으로 패하며 3연패에 빠졌다.

최근 경기에서는 큰 점수 차보다 접전에서 승부를 뒤집지 못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경기 후반 한두 번의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하면서 흐름을 넘겨주는 경우가 많다.

홈 성적도 25승 3무 38패로 5할에 미치지 못한다. 여기에 올 시즌 키움과의 상대전적도 4승 7패 1무로 밀리고 있어 이번 경기에서는 초반부터 주도권을 가져오는 것이 중요하다.

-키움 히어로즈 (47승 4무 88패, 10위)

키움은 47승 4무 88패로 최하위에 자리하고 있다. 최근 10경기에서는 2승 1무 7패를 기록했고 현재 2연패 중이다.

시즌 전체적으로는 투타 모두 기복이 컸다. 특히 원정에서 20승 2무 46패로 크게 고전했다는 점은 부담이다. 다만 한화를 상대로는 7승 4패 1무로 앞서 있어 맞대결에서는 비교적 경쟁력을 보여줬다.

이번 경기에서도 하영민이 경기 중반까지 버텨준다면 최근 흔들리고 있는 한화 마운드를 상대로 충분히 득점 기회를 만들 수 있다.

◆선발 투수 분석

한화 선발: 이상규 (우투)

이상규는 올 시즌 52경기 3승 3패, 9홀드, 평균자책점 4.83을 기록하고 있다. 54이닝 동안 59피안타 22볼넷 41탈삼진을 기록했고,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1.50, 피안타율 0.276이다.

최근 10경기에서는 9.1이닝 13피안타 8볼넷 6탈삼진 7실점(7자책점), 평균자책점 6.75를 기록했다. 다만 최근 두 차례 등판에서는 실점하지 않았다. 9월 22일 롯데전에서 1이닝 무실점, 9월 27일 롯데전에서는 2.2이닝 4피안타 3볼넷 3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올 시즌 키움전에서는 7경기 2패, 평균자책점 8.53으로 고전했다. 6.1이닝 동안 11피안타를 허용해 피안타율도 0.379로 높았다.

평가: 이상규는 시즌 대부분을 불펜으로 소화했다는 점에서 긴 이닝에 대한 불확실성이 크다. 최근 무실점 흐름은 긍정적이지만 키움전에서 피안타가 많았다는 점은 부담이다. 한화가 초반부터 불펜을 빠르게 가동할 가능성도 있어 투수 교체 타이밍이 중요할 전망이다.

[서울=뉴스핌] 키움의 선발 투수 하영민. [사진 = 키움 히어로즈] 2026.09.08 wcn05002@newspim.com

키움 선발: 하영민 (우투)

하영민은 올 시즌 26경기 7승 9패, 평균자책점 4.57을 기록하고 있다. 128이닝 동안 141피안타 45볼넷 106탈삼진을 기록했고, WHIP 1.45, 피안타율 0.282, 퀄리티스타트 9회다.

최근 10경기에서는 55.2이닝 72피안타 12볼넷 44탈삼진 34실점(30자책점), 평균자책점 4.85를 기록했다. 최근에도 5~6이닝을 꾸준히 소화하며 선발 역할은 유지하고 있다.

가장 최근인 9월 27일 NC전에서는 6이닝 동안 10피안타 5탈삼진 3실점으로 승리를 챙겼다. 피안타는 많았지만 볼넷 없이 버틴 점은 긍정적이었다.

올 시즌 한화전에서는 2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7.36을 기록했다. 7.1이닝 동안 15피안타를 허용해 피안타율이 0.417에 달했다.

평가: 이상규보다 선발 경험과 이닝 소화력에서는 앞서 있다. 다만 한화를 상대로 유독 피안타가 많았다는 점은 불안 요소다. 볼넷보다 연속 안타가 몰릴 때 실점이 커지는 유형인 만큼 초반 타구 질 관리가 중요하다.

◆주요 변수

이상규의 선발 적응 여부

이번 경기에서 가장 큰 변수는 이상규가 얼마나 긴 이닝을 맡을 수 있느냐다. 최근 등판이 대부분 짧았기 때문에 한화가 초반부터 불펜 운영을 준비할 가능성이 있다. 이상규가 최소 실점으로 3~4이닝 이상 버틴다면 한화도 안정적으로 경기 계획을 세울 수 있다.

하영민의 한화전 피안타 억제

하영민은 한화전 평균자책점보다 피안타 허용이 더 눈에 띈다. 짧은 이닝 동안 안타가 집중되면서 실점으로 이어졌다. 최근 한화 타선의 흐름이 좋지 않더라도 초반부터 연속 안타를 허용한다면 다시 어려운 경기가 될 수 있다.

최근 부진과 선취점

한화와 키움 모두 최근 경기력이 떨어져 있다. 이런 상황에서는 먼저 점수를 내는 팀이 심리적으로도 유리한 흐름을 만들 가능성이 크다. 특히 경기 초반 선발이 흔들릴 경우 최근 부진과 맞물려 경기 전체가 급격히 기울 수 있다.

시즌 상대전적

키움은 올 시즌 한화를 상대로 7승 4패 1무로 앞서 있다. 다만 하영민 역시 한화전에서는 좋지 않았고, 이상규도 키움전 성적이 좋지 않아 상대전적만으로 경기 방향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 종합 전망

이번 경기는 선발 운영 방식에서 차이가 뚜렷하다. 키움은 꾸준히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한 하영민을 내세우는 반면, 한화는 주로 불펜으로 뛰었던 이상규를 선발로 활용한다.

하영민은 이닝 소화력에서는 안정적이지만 한화를 상대로 피안타가 많았고, 이상규는 최근 무실점 흐름에도 불구하고 키움전에서 약했다. 결국 두 선발 모두 상대팀을 상대로 뚜렷한 강점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점에서 초반부터 타선의 집중력이 중요하다.

한화는 이상규가 예상보다 오래 버텨주면서 불펜 부담을 줄여야 하고, 키움은 하영민이 연속 안타 허용을 최소화해야 한다. 결국 어느 팀이 먼저 선취점을 만들고, 흔들리는 선발을 상대로 추가점을 빠르게 뽑아내느냐가 승부를 가를 핵심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10월 3일 대전 한화-키움 경기를 분석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30대女, 철원 민통선 넘어 GOP 철책 끊었다고?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을 넘어 최전방 일반전초(GOP) 철책까지 접근해 광망(철조망 감지 센서)을 절단했다가 군에 붙잡혔다. 민통선 진입 이후 약 20시간 동안 군 감시망은 이 여성의 이동을 추가로 포착하지 못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6일 "우리 군은 전날(25일) 강원도 철원군 GOP 이남 민통선 이북 지역에서 군 경계시설물에 무단 접근한 미상 인원의 신병을 확보해 관계기관과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왼쪽)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국방부 등 종합감사에서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에게 철원 민통선 무단 진입 사건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진=국회방송 화면 캡처] 2026.10.26 gomsi@newspim.com 합참에 따르면, 이 여성은 24일 오후 철원 지역 민통선 이북으로 무단 진입했다. 이후 계속 북상해 25일 오전 GOP 철책에 접근, 광망을 절단했다. 군과 관계기관의 합동조사 결과 현재까지 대공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다.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종합 국정감사에서도 이 사안이 도마에 올랐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24일 키 158㎝밖에 안 되는 30대 여성에게 우리 GOP가 뚫린 걸 알고 있느냐"고 물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민통선을 통과해 들어온 것"이라고 답하자, 성 의원은 "그게 뚫린 것"이라고 질책했다. 강 장관은 "GOP 광망이 절단된 걸 아느냐"는 질의에 "보고받았다"고 했다. 성 의원은 24일 오후부터 25일 오전까지 20여 시간 동안 이 여성이 폐쇄회로(CC) TV에 식별되지 않은 이유도 따져 물었다. 진영승 합참의장은 "토요일(24일) 오후 민통선 지역에서 인원을 확인했고, 신병 확보 작전 중에는 추가로 CCTV에 탐지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gomsi@newspim.com 2026-10-26 11:53
사진
SK하이닉스, 추가 주주환원 28일 발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SK하이닉스가 오는 28일 3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추가 주주환원 정책을 공개한다. 분기 영업이익이 77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주가가 고점 대비 절반 이상 하락하면서 대규모 이익을 주주에게 얼마나 돌려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일본 반도체 기업 키옥시아 투자 차익을 활용한 특별배당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SK하이닉스는 26일 추가 주주환원 방안을 이사회 결의를 거쳐 오는 28일 3분기 실적 발표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키옥시아 지분 매각으로 확보한 투자 차익의 활용 여부가 주요 관심사다. 앞서 SK하이닉스가 약 20조원으로 추산되는 키옥시아 투자 차익 가운데 16조원 가량을 특별배당으로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의 모습. [사진 = 뉴스핌DB]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기대감은 역대 최대 실적 전망과 맞물려 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는 각각 98조2257억원, 76조9640억원이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576% 증가한 수준이다. 인공지능(AI)용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확대와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이 실적 개선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주가는 최근 가파른 조정을 받았다. 지난 23일 SK하이닉스 주가는 127만7000원에 거래를 마쳐 종가 기준 고점 대비 약 56% 하락했다.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우려와 외국인 매도세 등이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 21일 약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당초 계획보다 한 달가량 앞당겨 마쳤다. 취득한 주식은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회사는 앞서 2025~2027년 누적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하겠다는 방침도 제시했다. 주가 하락으로 주주들의 손실이 커지는 상황에서 임직원들에게는 역대급 성과급이 지급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요구도 높아질 전망이다. SK하이닉스는 연간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활용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되는 만큼 내년 직원 1인당 수억원대 성과급이 지급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반면 주가는 고점 대비 절반 이상 하락하면서 실적 개선의 성과를 주주들이 체감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번 주주환원 정책이 임직원 보상과 주주 이익 사이의 간극을 좁힐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대규모 설비투자와 주주환원을 병행하기 위한 재원 운용도 과제다. SK하이닉스는 최근 미국 낸드플래시 자회사 솔리다임의 기업공개(IPO) 검토를 중단했다. 외부 자본 유치 대신 자체 자금을 활용한 투자 부담이 커질 수 있는 만큼 이번 발표에서 향후 투자와 주주환원의 균형을 어떻게 맞출지도 관심이 모인다. syu@newspim.com 2026-10-26 10:3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