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부는 6일 공무직위원회로 공공부문 노동환경을 논의했다.
- 공무직위는 무기계약직·기간제 등 고용안정 개선을 다룬다.
- 정부는 공무직 인사관리와 격차 해소를 추진하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정부가 공무직위원회를 통해 공공부문의 무기계약직·기간제와 파견, 도급·위탁 노동자의 노동환경 및 인사관리 방향 등을 논의한다.
6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김영훈 장관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정책 설명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달 18일 출범한 공무직위원회는 공식적인 노정 협의 기구로, 공공부문 무기계약직과 기간제·파견노동자의 고용안정·근로조건 개선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는 공무직위원회를 통해 중앙정부, 지방정부, 공공기관 등 공적 영역에서 일하는 공무직 노동자들의 노동환경·인사관리·노동조건 전반을 종합적으로 논의한다는 구상이다.
정부는 지난 3월 공무직위원회법 제정 이후 노동계, 전문가, 정부가 함께 사전협의체를 운영하며 수차례의 실무협의와 전체회의를 통해 출범을 준비해 왔다.
이번 공무직위원회는 5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앞서 1기 공무직위원회는 문재인 정부 시기였던 지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 운영된 바 있다.
아래는 김영훈 장관 숏츠 발언 전문
매일 걷는 깨끗한 거리, 안전하게 관리되는 공공시설,
그리고 아이들의 따뜻한 밥 한 끼까지…
우리 일상 가까이에서 하루를 돕고 계신 노동자분들이 계십니다.
중앙정부, 지방정부, 공공기관 등 공적영역에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공적 업무를 수행하고 계시는 분들이 바로 '공무직 노동자'들입니다.
우리의 일상을 지켜주는 공무직 노동자분들의 땀방울이
온전히 존중받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지난 9월 18일 공무직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지난 3월 공무직위원회 법이 제정된 이후,
노동계, 전문가, 정부는 사전협의체를 운영하여
수차례에 걸친 실무협의, 전체회의를 통해
함께 대화하고 뜻을 모아, 위원회의 출범을 준비해 왔습니다.
공무직위원회는 노동자, 전문가, 정부가 함께 모여
다양한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노동환경, 인사관리, 노동조건 등을 논의하는 장이 될 것입니다.
정부는, 공무직 분들의 체계적인 인사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불합리한 격차를 꼼꼼하게 해소해 나가겠습니다.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고,
그 변화가 더 나은 공공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진짜 성장을 위한 당신의 1분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이었습니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