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기중앙회가 6일 기업은행과 공제기금 협업을 본격 추진했다.
- 기업은행 영업점과 IBK BOX 앱에서 공제기금 안내를 시작했다.
- 9월말 대출액 6442억원, 신규가입 3481개사로 늘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는 IBK기업은행과 중소기업공제기금 활성화를 위한 협업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기업은행의 영업 채널을 통해 더 많은 중소기업의 공제기금 활용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기업은행 전국 영업점뿐만 아니라 IBK BOX 모바일 앱 등 온라인 채널에서도 공제기금을 안내하게 된다.

최근 지속되는 고금리 상황에서 공제기금에 대한 중소기업의 관심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9월말 기준 공제기금 대출액은 6442억원으로 전년동기 5746억원 대비 12% 증가했고, 신규가입은 3481개사로 같은 기간 2545개사 대비 3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창호 중소기업중앙회 공제사업단장은 "기업은행과의 협력을 통해 보다 많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공제기금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 협업을 통해 중소기업이 위기에 대비하고 실질적인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공제기금의 접근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