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코웨이는 시각장애인 합창단 '물빛합창단'이 지난 달 30일 서울 은평구 은평중학교에서 청소년들을 위한 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물빛합창단이 창단 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온 '미래 세대를 위한 장애 인식 개선 캠페인'의 일환이다.

문화예술을 매개로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공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이날 행사에는 은평중학교 재학생 500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청소년들이 장애에 대한 편견을 허물고 다름을 존중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장애인식 개선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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