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이엘케이는 6일 JLK-CTP가 EBS ‘명의’에 소개됐다고 밝혔다.
- 방송은 급성 뇌졸중 진단·치료 과정을 다뤘다.
- JLK-CTP는 뇌혈류 분석으로 치료 판단을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제이엘케이는 뇌졸중 의료 인공지능(AI) 솔루션 'JLK-CTP'의 분석 화면이 EBS 의학 프로그램 '명의'에 소개됐다고 6일 밝혔다.
최근 방송된 '젊어지는 뇌졸중! 골든 타임이 달라졌다!' 편에서는 급성 뇌졸중 환자의 진단과 치료 과정, 치료 후 일상으로 복귀하는 사례가 다뤄졌다.

방송에는 CT 관류영상과 AI를 활용해 환자의 뇌 조직 상태를 평가하는 과정이 공개됐으며, 이 과정에서 JLK-CTP의 분석 결과 화면이 등장했다.
CT 관류영상은 조영제를 투여한 뒤 뇌 조직의 혈류 상태를 영상화하는 검사다. JLK-CTP는 해당 영상을 분석해 뇌혈류 감소 영역과 관류 지연 영역 등을 정량적으로 보여주는 소프트웨어다.
허혈성 코어로 추정되는 영역과 뇌관류 저하 영역의 부피를 자동으로 산출하고, 두 영역의 차이를 바탕으로 회복 가능성이 남아 있는 허혈성 반음영을 정량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의료진의 치료 판단을 지원한다.
급성 허혈성 뇌졸중 치료에서는 신속한 치료와 함께 환자의 뇌 조직 손상 정도와 잔존 혈류 상태를 평가하는 것도 중요하다. 영상 분석은 일부 환자에서 치료 가능성이 남아 있는 뇌 조직을 파악하고 치료 대상을 선정하는 데 활용된다.
JLK-CTP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510(k) 시판 전 신고 절차를 통과했다. 국내에서는 올해 신의료기술평가 유예 대상으로 지정돼 의료현장에서 비급여 형태로 활용되고 있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