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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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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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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와 전남도가 5급 이하 인사를 단행했다.
  • 2급·3급·4급 승진과 전보도 함께 발표했다.
  • 광주·전남 각 실국·사업소 전반이 대상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급 ▲광역행정본부장 박남언 ▲전남연구원 파견 주순선

◇3급 ▲자치분권국장 조석훈 ▲전남인재개발원장 김정완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파견 유덕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유현호 ▲목포시 부시장 강종철 ▲광양시 부시장 이상용 ▲서구 부구청장 최경화

◇4급 ▲종무실장 강하춘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정창모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노영환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김세연 ▲전남앵커센터 김준철 ▲장흥군 부군수 김현미 ▲강진군 부군수 강성일 ▲함평군 부군수 장영철 ▲영광군 부군수 박근식 ▲완도군 부군수 최병남 ▲주택정책과장 곽춘섭 ▲재생에너지자립도시과장 백경동 ▲국가AI컴퓨팅센터 프로젝트추진단 운영지원과장 김태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장판석(직급승진) ▲한국농어촌공사 최용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범우 ▲곡성군 부군수 문미란

◇ 5급 광주 ▲시정상황실 선승연·오신영·오지은 ▲반도체산업지원실반도체산업지원정책관 박미자·양동필·지영 ▲대변인언론홍보담당관 김무진·김상진(직무대리)·박정욱·이영철 ▲대변인콘텐츠담당관 김재연·김종규·이석호·조선아(직무대리) ▲인사정책관 오경복 ▲기획조정실정책기획국기획담당관 김정현(직무대리)·박관재·성문영·조명주 ▲기획조정실정책기획국예산담당관 박형래·서혜진·장수정 ▲기획조정실정책기획국혁신평가담당관 김미혜·문정선·지상수 ▲기획조정실정책기획국AI행정담당관 송상호·신재경·이은희·박경수 ▲기획조정실정책기획국국제협력담당관 서승희·임상국·조영아·노미현 ▲기획조정실정책기획국기본사회담당관 고영훈·김재형(직무대리)·윤미월 ▲기획조정실법무실법무담당관 고경미·나정은·윤은정·이학선·전예성 ▲기획조정실법무실행정심판담당관 강현애·김양희·박효정 ▲기획조정실법무실규제혁신센터 박은미·이화영(직무대리) ▲기획조정실법무실기업고충센터 김정주·최영랑 ▲기획조정실공공기관혁신추진단 김영란(직무대리)·박숙진·진광호·최해송 ▲기획조정실행정통합추진단 진정화·최혜경 ▲시민안전실안전정책국안전정책과 임지영·차윤중·홍종철·박기홍·조재영·김유미(직무대리)·남창식 ▲시민안전실안전정책국공공재해예방과 김미숙·박진형·박흥철·염경환 ▲시민안전실안전정책국특별사법경찰과 송정태·정승석(직무대리)·김평기 ▲시민안전실재난대응국재난안전상황과 박상대(직무대리)·정규수·김성호·김대영 ▲시민안전실재난대응국사회재난과 이수연·이재욱·김양미·윤동현(직무대리) ▲시민안전실재난대응국자연재난과 천윤남·서은주·유현오 ▲문화도시예술본부문화도시정책과 문윤희·정수진·채지연·최병채·박미영 ▲문화도시예술본부문화예술과 김성희·김원·윤승현·최현주 ▲문화도시예술본부문화유산자원과 김선일·정종환·박영재 ▲문화도시예술본부문화콘텐츠과 김주희·박광호·장수진·정상훈 ▲문화도시예술본부문화시설과 이은옥(직무대리)·박정철·장철균 ▲체육국체육정책과 김창균·박선미·박주용·정영미 ▲체육국체육시설과 유병오·정경호·안태명 ▲체육국전국체전기획단 고흥식·박종열 ▲민주인권평화국민주정신계승과 김내문·손은영·공현주 ▲민주인권평화국보훈복지과 김선철·김서영·문정수 ▲AI모빌리티국AI정책과 김명신·김민(직무대리)·김영창·김진환·이중근 ▲AI모빌리티국모빌리티총괄과 김상종·김만곤·송윤태 ▲AI모빌리티국자동차산업과 박지혜·박우성·손 경우 ▲AI모빌리티국미래융합산업과 송지연·문종희·장미선 ▲기후환경본부탄소중립정책과 김태호·정신근·박서연·문향미·윤병율·주성원 ▲기후환경본부자원순환과 박윤희·심경아·윤관주·이강순(직무대리)·조정미·조효동 ▲기후환경본부반도체하수과 고재경·김현주·윤태율·신영환·임동주 ▲기후환경본부수자원관리과 한소리·안정홍·박승열·권양석 ▲광역행정본부대도시권정책과 김병영·이지연·이희경·정유선·정현우 ▲광역행정본부복지건강과 이겨레(직무대리)·문귀현·유지영·장한나·양지윤 ▲광역행정본부기반시설과 구재영·홍양숙·문형표·김승준·박길현·조정손 ▲광역행정본부도시관광과 구지현·정은선·백길성 ▲광역도시국도시계획과 이성주·이연희·조정희 ▲광역도시국반도체도시과 박종남·유정석·이세현·진일 ▲주택건축국건축경관과 민지영·박건주·김일곤 ▲주택건축국주택정책과 주훈희·심윤정(직무대리)·기배간·노정란 ▲주택건축국건축안전과 신선주·기윤·김광태 ▲통합교통국교통정책과 김미애·박명순·이형호·주보성·황연숙 ▲통합교통국광역교통정책연구실 김은진·이창호 ▲통합교통국광역교통과 김영준·김종민·민순영·정지관 ▲통합교통국교통운영과 정성오(직무대리)·한병희·나우철·정회진 ▲통합교통국보행자전거과 김주석(직무대리)·정국환·김상준 ▲통합공항국미래도시기획단 최정춘·김혜미·심재웅 ▲통합공항국군공항건설단 이정화·김태성·이창환(직무대리)·최문선 ▲통합공항국공항지원과 강성용·정승강·박태균·문정환(직무대리) ▲행정재무국총무과비서관 김대성·박소민·이정은 ▲행정재무국총무과 김선환·박지만·신성욱·조현서·서정수·박혜진 ▲행정재무국재무과 강병선·김녹용·김선홍(직무대리)·나인영·송여준·이한태·정석원 ▲행정재무국스마트정보과 이문진·정신혜·주호연·이상준(직무대리)·진수산 ▲행정재무국통합민원실 유정훈·장근영·정영희·박진아(직무대리) ▲균형발전실관광국관광개발과 정소윤(직무대리) ▲가족정책국아동청소년과 김은정(직무대리)·박수경(직무대리)·최병진(직무대리) ▲가족정책국외국인주민과 정광혜(직무대리) ▲투자기관설립추진단 김주향 ▲우주첨단소재국이차전지소재과 류지은(직무대리) ▲성장투자유치본부투자유치과 김형석(직무대리) ▲성장투자유치본부일자리지원과 이서정(직무대리)·정남주 ▲성장투자유치본부중소기업과 나건웅(직무대리) ▲경제국미래창업수도과 이기수 ▲경제국소상공인골목경제과 조동식(직무대리) ▲상수도사업본부 정형관·김상빈 ▲도시철도건설본부 안규필·이영희·부유리·정인성(직무대리) ▲광주미술관 서대필 ▲예술의전당 최기동 ▲5·18기념문화센터소장 이석기 ▲김치타운관리사무소소장 조은영 ▲육아휴직 고형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김혜숙·심현석·유은옥·이승수·장종근·김용주·유은열 ▲민주인권평화국5·18민주과 송안선 ▲돌봄복지국지역복지과 안미리 ▲광주도서관 심정순(직무대리) ▲산업혁신국연구개발과 한정우(직무대리) ▲종합건설본부 김진수(직무대리)·김광지(직무대리)·나수미(직무대리)·박석길·김성준(직무대리)·김춘미·표상구 ▲AI모빌리티국반도체산업과 범영석·이재철·오소희 ▲산업혁신국바이오의료산업과 나용(직무대리) ▲광역행정본부도시농업과 정재량·정지희(직무대리)·최은아·지태경 ▲농축산식품국농업정책과 이승현(직무대리)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백광정 ▲각화동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소장 최구팔 ▲기후환경본부도시공원과 김영경·박향이·서명하·윤춘성·박춘식(직무대리) ▲산림정원국산림정원과 나윤채(직무대리) ▲도시공원관리사무소소장 마진열 ▲산림정원국산림재해예방과 조재성(직무대리) ▲농축산식품국동물방역과 이연이(직무대리) ▲가족정책국반려동물정책과 박자윤 ▲지역보건의료혁신본부공공의료혁신추진단 김민경·정영훈 ▲민주인권평화국인권평화과 장명화 ▲시민건강국식품의약과 강병철 ▲시민건강국건강증진과 이은영(직무대리) ▲광역도시국공간혁신과 조대양·양태영·장제식·김형석 ▲경제자유구역청 류주석 ▲광주미술관관장 김지현 ▲광주보건환경연구원 김광곤·양용식·이향희·김승호 ▲안전정책과 남창식.

◇5급 전남 ▲인사기획관 김경전·김해원·위지환·이철행 ▲홍보담당관 강승완·강형구·박하정·최성근 ▲균형발전실자치분권국자치분권과 강성규·김동철·김명섭·남지은·정준모 ▲균형발전실자치분권국균형발전인구정책과 고현영·박한석·한지훈·오선옥 ▲균형발전실자치분권국행정지원과 강건우·고황석·백기성·오정환·정문선·조승일·최광우·천희석 ▲균형발전실자치분권국회계과 박태완·서종국·장연희·정정욱·허은희·김수현·장영태·이서호 ▲균형발전실자치분권국종합민원실 김영심·김지인·정경숙·한형선·조정일·김철홍 ▲균형발전실관광국관광정책과 김성효·정해상·주우경·허세웅 ▲균형발전실관광국관광개발과 박상욱·정찬준 ▲균형발전실관광국관광산업과 이기웅·이정한·안춘선 ▲균형발전실광역건설국지역계획과 탁혜은·김동윤·남건·이종현·장호훈·조준 ▲균형발전실광역건설국도로정책과 김성철·김재곤·배준호·최의진 ▲재정기획본부예산총괄관 권재철·박의호·양회곤 ▲재정기획본부재정담당관 박대열·이영광·조연종·박주선 ▲재정기획본부공공기관이전담당관 배혁·손성일·이정화 ▲재정기획본부세정담당관 김대형·김양선·유묘상·정훈조 ▲에너지산업본부에너지정책과 변준식·선승원·강성원·박희·유호·이복남 ▲에너지산업본부태양광산업과 나은석·남세일·백계승·이용우 ▲에너지산업본부풍력산업과 문광제·윤영삼·정주 ▲에너지산업본부재생에너지자립도시과 하광윤·김광철·형남준 ▲에너지산업본부미래에너지산업과 곽진희·주아영·박상옥·손동식 ▲농축산식품국농업정책과 이영식·문연안·최광일·김선주·홍일권 ▲농축산식품국친환경농업과 박명희·이승남·정삼옥 ▲농축산식품국K푸드유통과 김정하·유광식·김지연·임경순·최용준 ▲해양수산국해운항만과 홍길순·박영남·최성희·조나영·조재규·정석 ▲해양수산국섬해양정책과 김경탁·정태균·이경석·임성수 ▲국가AI컴퓨팅센터프로젝트추진단전략기획과 곽영지 ▲국가AI컴퓨팅센터프로젝트추진단인프라지원과 정다산 ▲시민주권본부시민주권정책과 오경국·오소면·이준길 ▲시민주권본부시민생활공동체과 박정희·박현섭 ▲시민주권본부시민권익센터 지병훈·최아라·권성조 ▲시민주권본부사회연대경제과 권정태·김동진 ▲청년교육국청년정책과 곽지수·김규종·김양일 ▲청년교육국청년성장지원과 박경애·신태희·윤준 ▲청년교육국대학정책과 김흥렬·심명섭·윤중권 ▲청년교육국교육지원과 강시영·김호성·윤은정·임재한 ▲돌봄복지국통합돌봄과 곽주민·김초옥·노민갑·이해경 ▲돌봄복지국지역복지과 고동열·황광오·오경희 ▲돌봄복지국고령사회정책과 박현아·정부경·김하경·김대준 ▲지역보건의료혁신본부공공의료혁신추진단 강남중·정명삼·서은숙 ▲시민건강국보건정책과 김대식·장명희·장순호·김원익 ▲가족정책국가족지원과 김석훈·김안나·손예정·황국주 ▲가족정책국아동청소년과 김유진·박준영 ▲가족정책국외국인주민과 김정아·양일동 ▲여순사건지원단 심정식·이상현·조장군 ▲투자기관설립추진단 이은철 ▲종무실 김형호·김혜경·최세균 ▲통합행정국통합행정과 김재근·박철영·배용만·최형오·김진현 ▲통합행정국동부민원실 채종욱·곽준열·박정현 ▲산업혁신국산업정책조선과 김민준·이성훈·김호진 ▲산업혁신국바이오의료산업과 김동욱 ▲산업혁신국연구개발과 한정미·강원구 ▲우주첨단소재국우주신산업과 김영빈·지해근 ▲우주첨단소재국화학철강산업과 이승진·양해완·임시우(직무대리) ▲성장투자유치본부투자유치과 김영문·정인원·주영우 ▲성장투자유치본부일자리지원과 나혜란 ▲성장투자유치본부중소기업과 김은정·박선우 ▲성장투자유치본부산업단지과 박상은·나명수·이광렬·임한구·장경신 ▲경제국경제정책과 김지향·박종원·손상혁 ▲경제국미래창업수도과 박시원·송영민 ▲경제국소상공인골목경제과 박신영·이병래 ▲산림정원국산림휴양과 송정혜·강현철·이주미 ▲반도체산업지원실반도체산업지원정책관 김성호·김진수 ▲시정상황실 김세훈 ▲기획조정실정책기획국기획담당관 양선·조석현 ▲기획조정실정책기획국국제협력담당관 오세정·서동순 ▲전남광주통합특별시(파견대기) 김병혼·류태귀·임선양·한진우·김명헌·김수일 ▲감사위원회 김효성·용승민·조준호 ▲노동정책관 박일규·윤영환·이경옥·조민재 ▲대외협력본부 남승효·안새로나 ▲성평등정책관 안영현·조선아·이복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이원기 ▲전남도서관 노향미·안현숙 ▲전남인재개발원 김승철·윤선주·이동미·기낙구·정인화·최환·선창완 ▲전남자치경찰위원회 김성재 ▲통일플러스센터 정홍일 ▲기획조정실법무실법무담당관 김혜인 ▲재정기획본부예산총괄관 윤보은(직무대리) ▲시민주권본부사회연대경제과 김신희(직무대리) ▲전남미술관 황준철(직무대리) ▲돌봄복지국장애인정책과 서연수·백애영·손성일·김다영 ▲우주첨단소재국이차전지소재과 노귀석·심홍식 ▲동부도로관리사업소 이병국·박성우 ▲서부도로관리사업소 이종신·나형철 ▲농축산식품국식량산업과 마성간·성진섭·정중기·진효선 ▲농축산식품국축산정책과 이두규·장용연·손순옥·정혜영 ▲가족정책국반려동물정책과 오재철·박진영 ▲산림정원국산림정원과 서민재·이정혜 ▲산림정원국산림재해예방과 안승옥·최우영 ▲농축산식품국동물방역과 박석준·이경란·이숙경 ▲동물위생시험소 박성은 ▲해양수산국친환경수산과 김상국·김준열·김호진·서영준·신규호·윤연미 ▲해양수산국수산유통가공과 김홍기·정명수·정정민·주용석 ▲해양수산과학원 김영선·안병용·송지훈 ▲시민건강국보건정책과 김의중(직무대리) ▲시민건강국건강증진과 김태은·임선화·김경화 ▲시민건강국식품의약과 신영식·이부심·송하철 ▲통합행정국환경대응과 신창우·이준호·정은영·정종원·최대일 ▲통합행정국환경생태과 김영지·노천우 ▲균형발전실광역건설국하천관리과 박필영·이군행·최순철 ▲균형발전실광역건설국건축개발과 이중호·정선호·조영현·조해정 ▲균형발전실광역건설국토지관리과 김영신·김진형·방영석·심재홍·이용민 ▲국가AI컴퓨팅센터프로젝트추진단운영지원과 고재갑 ▲남도의병역사박물관 정동완 ▲혁신도시지원단 박장철 ▲농업기술원 김효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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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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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도시 선전 미리 가보니] 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뒷자리에 앉아 보니 앞쪽 운전석과 조수석은 텅 비어 있었다. 운전대가 혼자서 빙글빙글 돌면서 자동차는 이리저리 복잡한 도로를 잘도 질주한다. 교차로 신호대기 앞에서는 부드럽게 속도를 줄이고, 차선을 바꿔야 할 때는 미리 방향을 틀었다. 마치 유령이 움직이듯 운전대가 저절로 돌아가는 모습은 공상과학 영화를 떠올리게 했다. 지난 10월 9일 중국 광둥성 선전시 난산구 난유 거리에서 체험한 바이두의 자율주행 로보택시 '뤄보콰이파오(萝卜快跑)'. 선전 난산구에서는 로봇이 운전하는 자동차가 이미 일상적인 교통수단으로 복잡한 시내 도로를 종횡무진 누빈다. 운행 테스트가 아니라 완전 무인 자율주행 자동차가 혼자 시내를 다니며 택시 영업을 하는 모습은 선전에서 더이상 낯설지 않다. 차량 안의 인공지능(AI) 비서는 사람 운전기사보다 친절한 목소리로 안전한 여행을 돕고 탑승객과 날씨 같은 간단한 대화를 주고받는다. 안전벨트를 착용하라는 안내부터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 소지품을 챙기라는 당부까지, AI 비서는 승객을 챙기는 데 한 치의 소홀함도 없어 보인다. 스마트폰 호출부터… 인터넷 택시와 다를 바 없어 로보택시를 부르고 이용하는 방식은 생각보다 간단했다. 스마트폰에서 중국판 메신저 위챗을 열고 화면을 아래로 쓸어내리자 미니프로그램 형태로 뤄보콰이파오가 나타났다. 이를 클릭하자 일반 차량 호출 플랫폼과 다를 바 없는 화면이 열렸다. 목적지를 선전만 인근 인재공원 옆 식당가로 입력했다. 약 4㎞ 거리로, 예상 이동 시간은 10여 분이었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중국 광둥성 선전시 난산구에서 운행중인 바이두 로보택시 뤄보콰이파오. 사진= 뉴스핌 통신사.  2026.10.15 chk@newspim.com 뤄보콰이파오 로보택시는 호출 후 약 3분 만에 도착했다. 일반 인터넷 차량 호출 서비스와 비교해도 대기 시간이 특별히 길지 않았다. 차량 뒷문 쪽에 부착된 버튼에 휴대전화 번호 뒷자리 네 개를 입력하자 뒷문이 열렸다. 차에 오른 뒤 AI 안내 방송에 따라 안전벨트를 매고 왼쪽 팔걸이에 설치된 작은 액정 화면을 터치하자 차량이 출발했다. 호출과 승차 확인, 출발 등 운행 전 과정에서 스마트폰과 차량 내 AI 비서의 안내에 따라 간단한 절차만 거치면 됐다. 1년여 전 베이징 이좡 뉴타운에서 뤄보콰이파오의 완전 무인 서비스를 이용했을 때와는 사뭇 달라진 모습이다. 당시에는 별도 앱을 설치한 뒤 하루 정도 인증 절차를 거쳐야 했다. 중국 현지 상황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특히 여권으로 신원을 확인해야 하는 이용자에게는 진입 장벽이 높았다. 이제는 위챗의 미니프로그램을 통해 차량을 호출할 수 있어 절차가 훨씬 간편해졌다. 일반 차량 호출 서비스와 비교해 가장 두드러진 차이는 승하차 지점을 정확하게 지정해야 한다는 점 정도였다. 로보택시가 승객을 태우고 내릴 장소를 명확히 설정해야 원활한 운행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운전대는 스스로 움직이고, 급제동도 거의 없어 차량이 도로에 진입하자 무인 자율주행 로보택시의 진면목이 드러났다. 시내 주행 속도는 대체로 시속 40~50㎞ 수준을 유지했다. 교차로에 접근하면 미리 속도를 낮췄고, 차선을 바꾸거나 다른 차량의 움직임에 대응할 때도 당황하거나 서두르는 기색이 없었다. 특히 인상적인 것은 차선 변경이었다. 앞쪽 교차로에서 좌회전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미리 여유를 두고 좌우와 전후의 교통 흐름을 살피면서 옆 차선으로 안전하게 진입했다. 끼어드는 차량이 있거나 주행 경로를 바꿔야 할 때도 급격하게 브레이크를 밟는 경우가 거의 없었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바이두의 로보택시 뤄보콰이파오. 사진=뉴스핌 통신사.   2026.10.15 chk@newspim.com 사람이 운전하는 택시에서는 운전자의 판단이나 운전 습관에 따라 가속과 감속이 거칠게 느껴질 때가 있다. 이날 이용한 바이두의 뤄보콰이파오 로보택시는 속도를 줄이고 높이는 과정이 매우 부드러웠다. 운전석에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잠시 잊을 만큼 승차감이 안정적이었다. 무인 자율주행 로보택시가 인간 운전자보다 안전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도로 상황과 날씨, 차량의 센서 및 인식 능력에 따라 주행 성능은 달라질 수 있다. 하지만 적어도 이날 선전의 도심 도로에서 경험한 로보택시는 복잡한 교통 흐름을 읽고 대응하는 능력이 상당한 수준이라는 인상을 줬다. 차량 내부에는 승객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능이 갖춰져 있다. 왼쪽 팔걸이의 작은 액정 화면은 음악을 고르거나 차량 내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일종의 소형 컴퓨터였다. 승객의 불안감을 달래듯 AI 비서는 "겁내지 마세요", "안심하세요", "심호흡하면 도움 돼요"라고 말한다. 첨단 기술이 사람 없이 자동차를 움직이는 데 그치지 않고 승객의 심리까지 고려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4㎞에 11위안…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무인택시 목적지에 가까워지자 차량은 남은 거리를 안내했다. 약 400m를 앞두고 AI 비서가 소지품을 잘 챙겨 내리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도착 후 요금 화면에는 약 4㎞ 이동에 11위안(약 2200원)이 표시됐다. 로보택시 요금은 일반 인터넷 차량 호출 서비스보다 저렴하고, 전통적인 택시에 비해서는 훨씬 싸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선전의 시내 도로를 질주하는 바이두의 뤄보콰이파오 무인 로보택시. 사진=뉴스핌 통신사.   2026.10.15 chk@newspim.com 목적지에 도착했다는 안내를 듣고 오른쪽 문 옆 버튼을 손가락으로 터치했다. 문이 열리고 차에서 내린 뒤에도 차량은 한동안 출발하지 않았다. 주변 상황을 살피며 안전을 확인한 뒤 조용히 다음 행선지를 향해 멀어져 갔다. 로보택시는 더 이상 기술 박람회에서나 볼 수 있는 미래형 자동차가 아니었다. 스마트폰으로 호출하고, 뒷좌석에 앉아 목적지까지 이동한 뒤 요금을 결제하는 일련의 과정은 일반 택시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달라진 것은 운전석에 사람이 없다는 사실뿐이었다. 중국의 첨단 기술 도시 선전에서는 로보택시가 일상적인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여러 기업이 선전의 다양한 구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기자가 체험한 바이두의 뤄보콰이파오는 난산구에서 운행하고 있으며, 인근 바오안구에서는 샤오마즈싱(小马智行·포니AI)의 자율주행차가 운행된다. 중국은 베이징과 상하이, 광저우, 선전 등 여러 도시에서 로보택시 시범 운행과 상용화를 확대하고 있다. 이 가운데 선전은 전기차와 배터리, 드론, 통신, 인공지능 기업이 집적된 도시답게 자율주행 기술을 실제 생활에 접목하는 데 적극적이다. 선전의 로보택시는 올초만해도 1200대 정도였으나 6월 기준 최대 2000대 까지 증가했다. 혁신도시 선전은 불과 4년 뒤인 2030년까지 자율주행 로보택시 운행 차량을 1만 대로 늘린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운전자 없이 소프트웨어와 스마트 센서, AI의 결합만으로 도로를 달리는 무인 자동차가 도시 교통의 한 축이자 일상적인 이동수단으로 확실하게 자리 잡는다는 얘기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베이징 특파원 chk@newspim.com 2026-10-1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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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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