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아이파크몰 용산점이 7일 힐스테이트 메디알레 입주예정자 대상 가구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 리빙파크에서 12월 31일까지 50여 개 브랜드와 300여 종 상품을 선보인다.
- 상품권 15% 사은 등 혜택을 제공하며 입주 연계 행사를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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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아이파크몰 용산점이 힐스테이트 메디알레(2451세대) 입주 예정자를 대상으로 대규모 가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이파크몰은 12월 31일까지 리빙파크에서 국내외 가구 브랜드 50여 개가 참여하는 '대단지 입주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침대 70여 종, 소파 130여 종, 식탁 40여 종 등 총 300여 개 상품을 선보인다.

한샘·리바트·에몬스·일룸·까사미아 등 종합가구 브랜드도 함께한다. 상품권 15% 사은, 10% 할인, 경품 행사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아이파크몰은 주요 대단지 입주 시기에 맞춰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진행한 '디에이치 방배(3064가구)'와 '래미안 트리니원(2091가구)' 입주 프로모션은 목표 매출 대비 108%를 달성했다.
리빙파크는 다양한 가구 브랜드가 한 공간에 모여 있어 입주 고객들이 제품을 직접 비교하고 체험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리빙파크는 전년 동월 대비 17개월 연속 두 자릿수 매출 신장률을 기록 중이다.
지난 8월 리빙파크 내 한샘 매장에서 진행한 힐스테이트 메디알레 입주 예정자 대상 입주설명회에는 150팀이 참여했다.
김윤호 아이파크몰 영업본부장은 "대단지 입주 시기에 맞춰 가구를 비롯한 리빙 상품을 한 곳에서 비교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선 입주 프로모션의 성과를 바탕으로 주요 입주 단지와 연계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