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시몬스가 10일 이천 시몬스 테라스서 가을 콘서트를 연다
- 어반자카파와 이천시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오른다
- 무료 입장에 핫도그 증정 등 관람객 이벤트도 마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어반자카파·이천시 심포니 오케스트라 공연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는 경기도 이천의 복합문화공간 '시몬스 테라스'에서 가을 콘서트 '시몬스 테라스 폴 인 뮤직(FALL IN MUSIC)'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오는 10일 오후 2시 30분부터 시몬스 테라스 내 대표 야외 공간인 '잔디 정원'에서 열린다. 별도 사전 예약 없이 현장 선착순으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구성된다. 1부에서는 혼성그룹 어반자카파가 무대에 올라 'Beautiful Day', '널 사랑하지 않아' 등 감성적인 대표곡을 가창한다. 이어 2부에서는 이천 지역을 대표하는 이천시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G. 로시니의 '윌리엄 텔 서곡'과 애니메이션 '마녀배달부 키키' OST 등 클래식과 영화 음악을 넘나드는 다양한 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콘서트 포스터는 위트 있는 스타일로 알려진 윤예지 일러스트레이터와의 협업으로 제작됐다. 가을의 계절감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현장의 분위기를 감각적인 일러스트 그림으로 표현했다.
관람객을 위한 이벤트도 다양하게 추진된다. 1·2부 공연을 모두 관람한 방문객에게 내부 카페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의 핫도그 세트를 증정하는 'Full Play 이벤트'를 진행하며, SNS 참여 이벤트를 통해 음료 50% 할인 쿠폰 등을 제공한다.
시몬스 관계자는 "가을 나들이철 시몬스 테라스를 방문하는 많은 분들이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이번 콘서트를 준비했다"며 "지역 주민은 물론 가족, 친구, 연인 단위 방문객들은 깊어 가는 가을, 잠시나마 일상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18년 개관한 시몬스 테라스는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파머스 마켓'과 크리스마스 일루미네이션 등 지역 상생 행사를 지속 개최하며 누적 방문객 170만 명을 돌파했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