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카오게임즈가 8일 도깨비의세계 정식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 의견을 반영했다.
- 출시 전 쇼케이스와 라이브 방송으로 서비스 정책을 일부 조정했다.
- 출시 뒤에도 4주마다 도깨비 총회를 열어 소통을 이어가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출시 후 약 4주마다 이용자 피드백 공유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카카오게임즈가 오는 8일 신작 2.5D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도깨비의세계' 정식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 의견을 서비스 정책에 반영하며 막바지 준비에 나섰다.
카카오게임즈는 출시 전 쇼케이스와 라이브 방송 등을 통해 이용자 의견을 수렴하고 일부 서비스 정책을 조정했다. 정식 출시 이후에도 정기적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용자 피드백과 반영 상황을 공유할 계획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달 8일 온라인 쇼케이스를 열고 도깨비의세계의 주요 콘텐츠와 출시 일정을 공개했다. 행사에는 이시우 카카오게임즈 대표와 차명수 사업실장, 슈퍼캣 장수민 디렉터, 박성준 PD가 참석해 게임 콘텐츠와 서비스 방향을 소개했다.
이어 지난달 18일 진행한 라이브 시연회에서는 개발진이 게임을 직접 시연하고 사전 접수된 질문과 실시간 질의응답(Q&A)에 답했다.
이날 카카오게임즈와 슈퍼캣은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의복과 탈것에 성장 관련 능력치를 적용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방송 중 멤버십 이용 기간 확대 요청이 나오자 기존 28일이던 이용 기간을 30일로 늘리기로 결정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출시 이후에도 이용자 소통을 정례화한다. 매 2시즌, 약 4주마다 공식 소통 방송인 '도깨비 총회'를 열고 이용자 의견을 듣는 한편 주요 피드백의 게임 반영 상황을 공유할 예정이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도깨비 총회를 비롯한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이용자들의 목소리에 지속적으로 귀 기울이고 이를 서비스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깨비의세계는 오는 8일 오전 11시 정식 출시된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