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메리츠증권은 8일 PIB강남센터를 프레스티지 센터로 개소했다.
-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인 독립 건물로 옮겼다.
- 고액 자산가·법인 대상 원스톱 맞춤 서비스를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객 가치 극대화할 수 있도록 다각도의 지원과 차별화된 상품 선보일 것"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메리츠증권은 8일 부산금융센터 해운대 베네시티 확장 이전에 이어 PIB강남센터를 'PIBPRESTIGE(프레스티지) 센터'로 리브랜딩해 개소하는 등 리테일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메리츠증권에 따르면 PIB프레스티지센터는 올해 8월 기존 역삼동 강남파이낸스센터(GFC)를 떠나 독립적인 건물을 확보하고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을 대폭 개선했다.

회사는 고액 자산가 및 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 종합 패밀리오피스 서비스를 확장해 운영 중이며, 자산운용부터 세무, 법률, 승계 솔루션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원스톱(One-stop)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9월 28일 열린 프리미엄 WM거점 PIB 프레스티지센터 개소식 행사에는 김종민·장원재 대표이사를 포함한 메리츠증권 주요 임원진이 대거 참석했다.
고재필·최문희 메리츠증권 PIB 프레스티지센터장은 "PIB PRESTIGE센터는 메리츠증권 자산관리(WM) 부문의 프라이빗 금융 역량이 집중된 핵심 거점"이라며 "새롭게 단장한 공간에서 프리미엄 고객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다각도의 지원과 차별화된 상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