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경우 위원장이 7일 장애인체육대회를 축하했다.
-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와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 서울시의회는 장벽 없는 서울을 만들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김경우, 장애인 정책과 지원 필요성 강조
장애인체육대회, 우정과 연대의 기회 제공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장애가 사회참여의 제약이 되지 않는 서울을 만들어야 한다는 다짐이 나왔다.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경우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동작2)은 7일 노량진 축구장에서 열린 '2026 서울특별시장애인한마음체육대회'에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와 가족, 자원봉사자 및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의 단합과 결속을 다지고 우정과 친목을 증진하는 한편, 장애인체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서울시 25개 자치구 선수단 등이 참여해 투호, 한궁, 미니파크골프, 볼튀기기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펼치며 화합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김경우 위원장은 대회를 마련한 서울특별시지체장애인협회 이용호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한마음'이라는 이름처럼 오늘 대회가 경기의 승패를 넘어 서로를 응원하고 마음을 나누며 우정과 연대를 더욱 단단하게 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장애인의 더 나은 삶과 온전한 사회참여는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일상에서 마주하는 불편과 장벽을 하나씩 낮추는 데서 시작된다"며 당사자가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도 장애가 사회참여의 제약이 되지 않고, 모든 시민이 자신의 가능성을 충분히 펼치며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서울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에게 힘찬 박수와 따뜻한 응원을 보내며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드시기를 바란다"며 "무엇보다 모든 참가자가 안전하게 대회를 마치고, 좋은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win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