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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마켓 리포트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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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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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주요 지수는 12일 다우 상승·나스닥 하락의 혼조세로 마감했다
  • 중동 긴장 고조로 달러는 18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 사우디 공항 피격 여파로 국제유가는 2% 상승하고 금값은 하락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날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95.60포인트(0.38%) 오른 5만1850.55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4.30포인트(0.06%) 내린 7807.24,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20.27포인트(0.44%) 하락한 2만7245.90을 기록했다.

반도체주는 약세를 보였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67% 빠지며 3주 만의 최저로 떨어졌다.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3.88% 내리며 하락을 이끌었다. 중국 메모리 업체 CXMT가 새 칩 구조 개발에서 진전을 보였다고 발표하면서 경쟁 심화 우려가 불거졌다.

업종별로는 국제유가 상승에 에너지가 가장 강했고 커뮤니케이션서비스도 3% 넘게 오른 메타플랫폼스에 힘입어 상승했다. 반면 기술과 임의소비재는 부진했다.

메타 로고가 부착된 사옥 외벽 [사진=블룸버그]

마이크로소프트는 1.14% 올랐다. 자체 인공지능(AI) 칩의 대규모 배치 계획을 발표하면서 장중 시가총액이 1년 만에 처음으로 4조 달러를 넘어섰다. 세일즈포스는 뱅크오브아메리카가 투자의견을 '매도'에서 '매수'로 두 단계 올리면서 2.02% 상승했다. 이베이도 모간스탠리가 최선호주 목록에 추가해 2.19% 올랐다.

투자자들의 시선은 13일부터 시작되는 3분기 실적 시즌에 쏠려 있다. 골드만삭스와 JP모간체이스, 씨티그룹, 웰스파고가 먼저 성적표를 내놓고 뱅크오브아메리카와 모간스탠리가 다음 날 뒤따른다.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14일, 생산자물가지수(PPI)는 15일 발표된다. 소매판매 지표도 이번 주 나온다.

◆ 중동 확전 공포에 달러 18개월 만에 최고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이 다시 고조되면서 미국 달러화 가치가 치솟았다. 

이날 뉴욕 외환시장에서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0.37% 상승한 102.58을 기록했다. 2025년 4월 이후 약 18개월 만의 최고 수준이다.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공격을 확대하고 유조선 피격 사건까지 발생하자 안전자산인 달러로 자금이 몰린 것이다. 10월 7일로 끝난 주 기준 달러화 순매수 포지션은 약 360억달러로 집계됐다. 3주 전 84억달러에서 4배 이상 급증했다. 

특히 유로화에 대한 매도 포지션이 확대된 것이 달러 강세 베팅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이날 유로화는 달러 대비 0.4% 하락한 1.1156달러에 거래되며 17개월 만의 최저 수준에 근접했다. 유로화는 지난주까지 5주 연속 하락했다. 유로화 약세의 주요 배경에는 프랑스의 재정 불안이 자리 잡고 있다. 2027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프랑스의 재정 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유럽 채권과 유로화에 대한 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있다.

미 달러화와 유로화.[사진=로이터 뉴스핌]

다른 주요 통화도 달러 대비 약세를 보였다. 달러·엔 환율은 0.2% 상승한 158.66엔을 기록했고, 영국 파운드화는 0.2% 하락한 1.3203달러에 거래됐다.

한편 미 국채시장은 이날 콜럼버스 데이를 맞아 휴장했다. 

◆ 사우디 공항 피격에 유가 2%↑...금은 하락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의 국제공항이 잇따라 공격을 받으면서 국제유가는 2% 상승 마감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11월물은 전 거래일보다 1.89달러(2%) 오른 배럴당 93.7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의 브렌트유 12월물은 1.93달러(1.8%) 상승한 배럴당 106.65달러로 마감했다. 브렌트유 종가는 9월 15일 이후 최고치다.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 후티 반군은 지난 주말 사우디 수도 리야드의 킹칼리드 국제공항을 공격했다. 이날에도 해당 공항을 공격했으며, 현재까지 집계된 인명피해는 사망자 14명, 부상자 310여 명이다.

여기에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두 척이 공격을 받았다는 보고까지 나오면서 중동의 원유 생산과 수송 차질에 대한 우려가 재부각됐다.

지난 8일(현지시간) 예멘 친이란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칼리드 공항 을 공격했다고 발표한 후, 공항 에서 연기와 화염이 치솟는 모습이 담긴 소셜미디어 영상 스크린샷. [사진=로이터 뉴스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블라디미르 푸틴 러 대통령과 러시아산 경유 추가 공급 합의를 했다고 밝혔지만 시장의 관심은 중동발 공급 불안에 집중되어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에너지 휴전 합의 소식은 러시아 정부가 확인하지 않았고, 우크라이나는 공격이 지속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불안감은 여전한 상태다. 

골드만삭스는 지정학적 위험을 반영해 12월 브렌트유 가격 전망치를 종전 배럴당 85달러에서 9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유가에 반영된 지정학적 위험 프리미엄은 배럴당 20달러를 조금 웃도는 수준으로 추산했다. WTI 가격 전망치는 2026년 12월 평균 81달러, 2027년 평균 73달러로 제시했다.

금값은 장중 1주일 만의 최고치를 기록한 뒤 달러 강세와 유가 상승에 밀려 하락했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12월물 미국 금 선물은 전 거래일보다 0.6% 하락한 온스당 4190.60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현물 금 가격은 한국시간 13일 오전 2시 45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0.6% 내린 온스당 4169.10달러를 기록했다. 장중에는 10월 2일 이후 최고치까지 올랐으나 상승분을 반납했다.

◆ 유럽증시, 은행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 

유럽 주요국의 증시는 일제히 올랐다. 

국제유가는 오름세를 보였지만 최근 약세를 면치 못했던 은행주가 오름세를 보이면서 전체적인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범유럽 지수인 STOXX 600 지수는 전장보다 4.10포인트(0.65%) 오른 635.65로 장을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190.41포인트(0.76%) 상승한 2만5277.68에,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104.23포인트(0.99%) 뛴 1만656.28로 마감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29.55포인트(0.38%) 전진한 7832.88로, 이탈리아 밀라노 증시의 FTSE-MIB 지수는 288.69포인트(0.58%) 오른 5만35.00에 장을 마쳤다.

스페인 마드리드 증시의 IBEX 35 지수는 252.70포인트(1.33%) 상승한 1만9285.80으로 마감했다.

HSBC 사옥 [사진=블룸버그]

은행주는 이날 1.50% 올랐다. 은행주 비중이 높은 스페인의 벤치마크 지수도 다른 주요국보다 더 많이 뛰었다. 영국의 HSBC는 2.34% 상승했고, 프랑스의 소시에테제네랄은 1.79% 올랐다. 스페인의 BBVA도 1.86% 상승했다. 

유로존(유로화 사용 21개국) 국채금리도 하락하며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줬다. 다만 국채금리는 여전히 수년 만의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시장은 금리가 예상보다 오랫동안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은 전망했다. 

이번주 주요 기업들의 분기 실적 발표도 투자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네덜란드 반도체 장비업체 ASML과 스웨덴 사모펀드(PE) 운용사 EQT도 이번 주 후반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wonjc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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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방미통위 내년 세종行...외교·안보 부처도 이전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정부가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등 주요 국가기관의 청사를 새로 지어 세종시로 이전한다.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상 독립청사가 필요한 17개 기관, 공무원 6934명이 대상으로 2031년경 이전을 목표로 한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3일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관련' 브리핑에서 "신축 후 이전하는 기관으로는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등이 해당되며,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에 맞는 최적의 시설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독립청사와 특수시설이 필요한 17개 기관, 6934명은 업무 특성에 맞는 청사를 신축한 뒤 이전하겠다"며 "해당 기관들은 내년부터 청사 신축 작업을 시작하면, 2031년경에는 이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 행정안전부] 이번 이전 대상은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 등 총 44개 기관, 공무원 정원 기준 9929명이다. 윤 장관은 "현재 수도권에 있는 총 142개의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검토한 결과 국정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중앙부처는 모두 세종으로 이전하되 직접 대민서비스를 담당하는 소속기관은 이전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기관별 업무 특성과 청사 확보 여건에 따라 임차청사를 활용한 조기 이전과 독립청사 신축 후 이전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이전을 추진한다. 독립청사가 필요하지 않은 27개 기관은 2027년 중 단계적으로 세종으로 이전한다. 윤 장관은 "상반기에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원자력안전위원회, 국가인권위원회, 국가교육위원회, 재외동포청 등 6개 기관의 이전을 우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금융위원회를 비롯해 각 부처 소속기관 및 각종 자문위원회 등 나머지 19개 기관의 이전을 추진하여 임차청사 활용 기관은 내년 안에 이전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는 행복도시법 개정 시기에 맞춰 이전 시점을 결정할 계획이다. 다만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관련 기관은 이번 이전 일정과 별개로 검토한다. 윤 장관은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연계기관의 이전은 대통령 집무실 완전 이전 시기 등을 고려하여 별도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인포그래픽=챗GPT] 정부는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의 세종 이전을 위한 법 개정도 추진한다. 현행 행복도시법상 이들 5개 부처는 이전 제외기관으로 규정돼 있다. 정부는 국회와 협력해 해당 조항을 개정하고 이전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할 방침이다. 윤 장관은 "국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를 이전 제외기관에서 삭제하는 행복도시법 개정과 필요한 예산 확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전 공무원과 가족의 정착을 위한 주거·교통 지원방안도 마련한다. 윤 장관은 "기관 이전은 공무원과 가족의 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만큼, 충분히 소통하며 이전에 따른 어려움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중앙행정기관의 이전은 단순히 정부의 공간을 옮기는 데 그치는 일이 아니다"라며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국토를 균형있게 활용하는 공간전략이자,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미래와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성장전략"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기관 이전과 업무방식 개선을 함께 추진하여, 행정수도 세종의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bc123@newspim.com 2026-10-1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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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8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DAY OFF SEOUL' 포스터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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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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