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미래에셋생명은 13일 23일 퇴직연금 세미나 개최를 밝혔다.
- 세미나는 50세 이상 고객에게 절세와 노후 위험 대비를 안내한다.
- 전문가들은 IRP 운용과 연금 투자·보증 전략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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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미래에셋생명은 오는 23일 서울 포시즌스호텔 6층 아라룸에서 은퇴를 앞둔 50세 이상 고객을 위한 '퇴직연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은퇴 후 30년, 돈이 먼저 끝나지 않게'를 주제로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은퇴자금을 모으는 준비뿐만 아니라 지키고 쓰는 준비에 초점을 맞춰 절세 방안과 노후 위험 대비, 연금 운용 전략 등을 전문가들이 소개한다.

첫 강연은 미래에셋생명 전지선 세무사가 '은퇴(예정)자가 알아야 할 세금 및 절세 방안'을 주제로 진행한다. 이어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이상건 센터장이 '인생 100세 시대와 리스크 관점에서 본 노후준비'를 주제로 강연한다.
마지막으로 미래에셋생명 유기현 수석이 개인형 퇴직연금(IRP) 보증형 실적배당보험을 중심으로 '연금을 투자로 키우고 보증으로 지키는 방법'을 소개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6일까지 미래에셋생명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받는다. 참석자에게는 참석 확인서를 발급하며 오전 9시부터 입장할 수 있다. 커피와 다과도 제공된다.
전순표 미래에셋생명 연금영업부문대표는 "은퇴 후에는 연금을 많이 모으는 것만큼 어떻게 나눠 쓰느냐가 노후 생활을 좌우한다"며 "노후를 대비하는 고객이 전문가에게 직접 듣고 준비할 수 있는 자리를 계속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