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백화점은 13일 본점 앞에 제니 포토스팟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포토스팟은 18일까지 운영하며 매일 선착순 400명에게 촬영 기회를 제공한다
- 롯데백화점은 제니와 함께 ‘나다움’ 주제의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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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롯데백화점은 지난 11일부터 서울 소공동 본점 앞 '더 스테이지'에서 브랜드 앰배서더 제니의 모습을 담은 포토스팟을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포토스팟은 오는 18일까지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금·토·일요일에는 오후 8시 30분까지다.

이번 포토스팟은 롯데백화점이 이달부터 제니와 함께 진행하는 '애즈아이엠(As I Am)' 캠페인의 하나다. 캠페인은 '나다움'을 주제로 고객의 개성과 취향을 표현하는 콘텐츠를 선보인다.
현장에는 필름 인화 방식의 '이터널 로그 포토부스'도 설치했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이 포토부스는 1960년대 아날로그 기기를 복원한 것으로, 아시아 전역에 6대가 있다.

롯데백화점 공식 인스타그램이나 샤오홍슈 계정을 팔로우한 고객은 1팀당 한 번 촬영할 수 있다. 촬영 기회는 매일 선착순 400명에게 제공한다.
롯데백화점은 을지로입구역 7번 출구 인근에 새로 조성한 더 스테이지를 향후 브랜드 콘텐츠와 고객 참여 행사에 활용할 계획이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