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우현은 13일 신곡 ‘데빌’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 티저에서 짙어진 카리스마와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 정규 2집 ‘2X8’은 14일 오후 6시 총 16곡으로 발매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가수 남우현이 신곡 '데빌(DEVIL)'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통해 한층 짙어진 카리스마와 강렬한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소속사 빌리언스는 1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우현의 두 번째 정규 앨범 '2X8(투바이에잇)'의 타이틀곡 '데빌'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흑백의 영상미와 미스터리한 분위기로 시작된다. 자동차 안에 홀로 앉아 있는 남우현의 모습과 손끝에 내려앉은 나비 등 상징적인 이미지들이 교차하며 시선을 끈다.
특히 거울이 깨지는 순간을 극적으로 담아낸 연출은 몽환적이면서도 기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상징적인 장면들이 이어지며 뮤직비디오에 담긴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남우현은 절제된 표정과 깊은 눈빛만으로 한층 짙어진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여기에 타이틀곡 '데빌'의 퍼포먼스를 일부 선보이며 강렬한 에너지를 더했다. 짧은 영상만으로도 새로운 변신을 예고한 만큼, 신곡 무대와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남우현의 두 번째 정규 앨범 '2X8'은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신보로, 타이틀곡 '데빌→'을 포함해 총 16곡이 수록된다. 남우현은 전곡 작업에 참여하며 지난 10년간 쌓아온 음악적 역량과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았다.
한편, 남우현의 두 번째 정규 앨범 '2X8'은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어 1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서울 KBS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식목일VI - 에버 그린'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