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CGV가 13일 영화·공연 등 10월 기술 특별관 상영작을 공개했다
- 14일부터 ‘전자오락수호대’ 등 3편을 SCREENX·4DX로 선보인다
- 17일 클래식 공연부터 28일 ‘진격의 거인’까지 상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손열음 공연 실황·2PM 콘서트·'진격의 거인'도 선봬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CGV가 영화와 애니메이션, 클래식 공연 실황, K-POP 콘서트 등 10월 기술 특별관 상영작을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14일에는 '전자오락수호대',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 '스트리트 파이터' 등 3편을 기술 특별관에서 선보인다.
가스파드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전자오락수호대'는 SCREENX와 4DX, 통합관에서 상영한다. SCREENX에서는 게임 속 세계를 정면과 좌우 스크린으로 확장하고, 4DX에서는 패치와 수호대의 움직임을 모션 효과로 구현한다.
같은 날 개봉하는 '웨일폴: 고래에 먹힌 남자'는 60t에 달하는 향유고래의 뱃속에 갇힌 주인공의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4DX에서는 고래의 움직임에 맞춘 모션과 물, 진동 등의 효과를 적용한다. 고래 뱃속과 바다 장면에는 서로 다른 향기 효과도 사용한다.
대전 격투 게임을 실사화한 '스트리트 파이터'도 4DX로 상영한다. 류의 파동권과 블랑카의 돌진, 고우키의 등장 등 캐릭터별 액션에 열기와 바람, 모션, 안개 등의 효과를 적용했다.
17일에는 클래식 공연 실황 '고잉홈프로젝트: 라벨 & 쇼스타코비치 인 시네마'를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로 선보인다.
작품은 손열음과 스베틀린 루세브, 조성현 등이 참여한 2025년 예술의전당 '고잉홈프로젝트' 공연을 담았다. 100인조 오케스트라 연주를 입체 음향으로 구현했다.
21일에는 '투피엠 콘서트 "더 리턴" 인 시네마'를 SCREENX와 4DX, 통합관에서 상영한다. 2PM의 완전체 공연을 담은 작품으로 SCREENX에서는 공연 장면을 3면으로 확장하고, 4DX에서는 멤버들의 움직임과 음악의 비트에 맞춘 모션과 셰이커(Shaker) 효과를 적용한다.
28일에는 '진격의 거인: 홍련의 화살'을 SCREENX와 4DX 등 기술 특별관에서 선보인다. 2015년 국내 개봉 이후 11년 만의 재개봉이다.
SCREENX에서는 대지와 숲, 거인의 모습과 조사병단의 입체기동장치 액션을 정면과 좌우 화면으로 확장한다. 4DX에서는 입체기동장치의 움직임과 거인의 발걸음 등을 모션과 에어샷, 진동, 열기 효과 등으로 표현한다.
장지연 CGV 콘텐츠운영팀장은 "10월에는 액션과 애니메이션부터 클래식, K-POP 공연 실황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기술 특별관에서 선보인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