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해문화관광재단은 13일 임원 1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 모집 대상은 대표이사 1명, 이사 8명, 감사 1명이다.
- 원서 접수는 23일 오후 6시까지며 임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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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재)동해문화관광재단은 동해시의 문화예술 및 관광 분야를 이끌어갈 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대표이사 1명, 이사 8명, 감사 1명으로 총 10명이다. 최종 선발된 임원의 임기는 2026년 12월 1일부터 2028년 11월 30일까지 2년 동안 유지된다.

지원자는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명시된 결격 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대표이사는 문화예술·관광 분야의 전문성과 경영 능력을 갖춘 인재를 대상으로 하며 이사는 지역 문화예술·관광에 대한 이해와 비전을 갖추고 재단 운영에 전문적인 조언을 제공할 수 있는 인물이어야 한다. 감사는 법률과 회계 등 감사 업무에 필요한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요구한다. 원서 접수는 23일 오후 6시까지며다.
재단 황보현 사무국장은 "동해의 문화예술과 관광 발전을 이끌어갈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지원자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며 이번 공개 모집을 통해 지역의 문화예술·관광 활성화와 재단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