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센텔리안24는 14일 아마존 행사 매출이 전년 대비 1104% 증가했다고 밝혔다
- PDRN 리프팅 아이크림은 아이크림 부문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 센텔리안24 제품들은 글로벌 뷰티 어워즈에서도 잇따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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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동국제약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는 미국 아마존 '프라임 빅 딜 데이'에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1104% 증가해 역대 최대 행사 실적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프라임 빅 딜 데이는 아마존이 유료 회원을 대상으로 매년 가을 48시간 동안 진행하는 할인 행사다. 올해는 현지시간 기준 지난 6일과 7일 열렸다.

행사에서 '360도 샷 PDRN 리프팅 아이크림'은 아이 트리트먼트 크림 부문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페이스 모이스처라이저 부문에서는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가 8위, '엑스퍼트 마데카 크림 액티브 리뉴 PDRN'이 17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뷰티 플랫폼에서도 수상이 이어졌다. 이달 예스스타일이 주관한 '2026 예스스타일 뷰티 어워즈'에서 엑스퍼트 마데카 크림 액티브 리뉴 PDRN은 K-파마시 부문 1위,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는 페이보릿 모이스처라이저 부문 3위에 선정됐다.
지난 7월에는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가 스타일바나의 '2026 미드-이어 바나 어워즈'와 큐텐의 '2026 상반기 큐텐 베스트 코스메틱'에서 각각 크림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마데카 말차 토닝 필링젤'은 뷰티 매거진 얼루어의 'K-뷰티 베스트 오브 뷰티 어워즈' 필링 부문에서 수상했다. 뷰티 디바이스 '마데카 프라임 맥스'는 매거진 셰이프의 '2026 스킨 어워즈' 베스트 멀티디바이스 부문에 선정됐다.
센텔리안24 담당자는 "제약 기술력에 기반한 센텔리안24의 뛰어난 제품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글로벌 파마시뷰티 시장에서의 브랜드 입지와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