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노연수 서울시의원은 14일 서울어울림체육센터 개관식에 참석했다
- 센터는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체육·문화 복합공간으로 조성됐다
- 노 의원은 차별 없는 유니버설디자인 도시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장애인과 비장애인 동등 이용 공간 필요
통합 체육문화 조성 의정활동 다짐
[서울=뉴스핌] 정태선 기자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등하게 누리는 체육·문화 향유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이 나왔다.
서울특별시의회 노연수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4)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물리적·사회적 장벽 없이 함께 어울려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건립된 '서울어울림체육센터' 개관식에 참석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Barrier-Free 유니버셜 복지문화·체육복합공간인 '서울어울림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건립된 전국 최고 수준의 시설이다. 지하 2층~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 이 센터는 수영장, 볼링장, 다목적체육실뿐만 아니라 재활치료실 등 장애인 이용객의 편의를 극대화한 맞춤형 시설들을 두루 갖추고 있다.
그동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등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체육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을 꾸준히 강조해 온 노연수 의원은 개관식 현장을 찾아 시설 구석구석을 둘러보고, 현장 관계자들과 주민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노연수 의원은 개관식에서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통합놀이터 조성 조례 등을 발의하며 차별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허무는 서울어울림체육센터가 문을 열게 되어 매우 뜻깊고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노 의원은 "앞으로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가 배제되지 않고 이름처럼 어루러져서 건강을 위해 운동할 수 있는 공간으로 사랑받길 바란다. 유니버설디자인 도시를 만들기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win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