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씰리침대는 15일 개인 취향별 신규 침대 프레임 7종을 출시했다.
- 유럽산 원단과 이탈리아산 가죽 등 소재와 기능을 다양화했다.
- 충전 단자와 조명, 높은 다릿발 등 편의성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백화점·아울렛 매장서 유통 채널별 판매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씰리침대는 개인별 취향과 침실 공간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신규 침대 프레임 7종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침실 인테리어에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려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씰리침대는 유럽산 고급 원단과 이탈리아산 가죽 등 소재를 다변화하고 충전 단자, 조명, 로봇청소기 진입이 가능한 높은 다릿발 등을 적용한 신규 라인업을 구성했다. 이번에 출시된 프레임은 '바슈랑', '바슈랑 TD', '플래티', '쿠샹', '루센트', '큐브', '베르크' 등 총 7종이다.

제품별로 살펴보면 '바슈랑(Vacherand)'은 생활 방수·방오 기능을 갖춘 유럽산 브롱스 원단을 사용했으며, 조명과 충전 단자를 내장하고 15cm 높이의 다릿발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헤드보드를 간결하게 다듬은 '바슈랑 TD'는 침실 구조에 맞춰 유연한 배치가 가능하다.
'플래티(Platy)'는 이탈리아 피사 지역의 가죽을 적용해 우아한 질감을 살렸으며, 6.5cm 높이의 슬림한 하단 설계와 높은 다릿발을 조화시켰다. 헤드보드에 오리털 충전재를 적용한 '쿠샹(Couchant)'과 '베르크(Verk)'는 부드러운 쿠션감을 제공하며, 쿠샹의 경우 유럽산 브루클린 원단을 적용했다.
저상형 프레임도 함께 선보인다. 실리콘 PU 원단을 적용해 오염과 스크래치에 강한 '큐브(Cube)'와 스트라이프 디자인을 적용한 '루센트(Lucent)'는 낮은 높이로 설계돼 영유아나 고령층이 있는 가정에 적합하다.
신규 프레임 7종은 백화점 및 아울렛 매장에서 유통 채널별로 판매된다. 바슈랑·플래티·쿠샹·루센트·큐브는 백화점에서, 베르크는 아울렛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바슈랑 TD는 백화점과 아울렛에 동시 입점한다.
김정민 씰리코리아 상무는 "이번 신규 프레임 라인업은 소재와 디자인, 기능을 다양하게 구성해 소비자들이 자신의 취향과 침실 공간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씰리침대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춘 제품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숙면 솔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stpoems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