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소노인터내셔널은 16일 전국 17개 호텔·리조트에서 가을 패키지를 운영했다
- 패키지는 객실과 조식 2인권, 홍시 음료와 찹쌀떡을 포함했다
- 상품은 31일까지 판매하며 투숙은 다음 달 30일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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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소노인터내셔널이 객실과 조식,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디저트를 묶은 가을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소노인터내셔널은 전국 17개 호텔·리조트에서 '스테이 앤드 세이버(STAY & SAVOR)' 패키지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소노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하며, 투숙 기간은 다음 달 30일까지다.

패키지에는 객실과 조식 뷔페 2인 이용권, 가을 한정 음료 세트가 포함된다. 음료 세트는 경북 청도 홍시를 활용한 스무디 또는 식혜 2잔과 홍시 찹쌀떡 2개로 구성했다.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농가와의 상생 의미를 더했다.
이용 가능한 사업장은 비발디파크와 델피노, 소노펠리체를 비롯해 소노벨 단양·청송·변산·제주·양평, 소노캄 여수·거제·고양·제주, 쏠비치 양양·삼척·남해·진도, 소노문 해운대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풍요로운 가을을 보다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는 전사 여행 기획전을 준비하게 됐다"며 "소노호텔앤리조트에서 자연과 함께하며 기억에 남는 가을철 여정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