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세계라이브쇼핑은 16일 일본 여행 상품 확대에 나섰다
- 일본 여행 상품 주문은 올해 20% 이상 증가했다
- 18일 교토 온천·사찰·미식 결합 상품을 방송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신세계라이브쇼핑이 일본 여행 상품 주문 증가에 맞춰 프리미엄 상품을 확대한다. 온천과 사찰 탐방, 미식을 결합한 교토 여행을 선보이며 지역별 특색을 살린 상품 구성을 강화한다.
신세계라이브쇼핑은 올해 일본 여행 상품 주문이 20% 이상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3개월간 일본 상품 편성은 전년 대비 35% 늘었으며, 지난주 방송한 규슈 여행 상품은 목표 대비 198%의 실적을 기록했다.

회사는 짧은 비행시간과 온천·먹거리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가 일본 여행 수요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말까지 지역별 특징을 반영한 여행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오는 18일 저녁에는 '교토 온천과 사색'을 주제로 한 3박 4일 여행 상품을 방송한다. 출발 시기는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선택할 수 있다.
일정에는 객실 내 온천탕을 갖춘 호텔 숙박과 스님의 설명을 듣는 사찰 단독 투어, 전통 불교 음식 체험, 호센인 사원 관람 등을 담았다. 일본 요리 명장의 가이세키 코스도 포함한다.
서울과 경기 일부 지역 고객에게는 인천공항 왕복 의전차량을 제공한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