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G마켓은 19일 빅스마일데이 참여 판매자를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입점 사업자와 글로벌 판매자가 대상이며 최근 판매 이력 등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 G마켓은 할인쿠폰 비용을 전액 부담하고 상품 노출과 광고비 지원을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신규·휴면 셀러 광고비 30% 환급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G마켓은 다음달 2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빅스마일데이'에 참여할 판매자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G마켓과 옥션에 입점한 사업자 판매자와 글로벌 판매자가 신청 대상이다. 판매 카테고리에는 제한이 없지만 최근 1년간 판매 이력과 행사 가격 기준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G마켓에 따르면 지난 5월 빅스마일데이에는 3만1000여 판매자가 참여해 2주간 1500만개 이상의 상품을 판매했다. 행사 참여 상품의 매출은 행사 직전 2주와 비교해 평균 267% 늘었다.
이번 행사 참여 상품에 적용하는 할인쿠폰 비용은 G마켓이 전액 부담한다. 참여 상품에 전용 표시를 붙이고 행사 상품을 따로 찾을 수 있는 검색 필터도 제공한다. 홈 화면과 검색 결과 등에서 상품 노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신규·휴면 판매자가 다음달 13일까지 G마켓 'AI Product Ads'나 옥션 'AI매출업·파워클릭' 등 광고상품을 이용하면 광고비의 30%를 최대 10만원까지 돌려준다. 각 광고상품을 처음 이용하는 판매자에게는 상품별로 5만원 상당의 광고 이머니도 제공한다.
참여 신청은 G마켓 판매관리사이트 'ESM PLUS'에서 할 수 있다. G마켓은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열린 '2026 셀러 컨퍼런스'에서 약 1000명의 참석 판매자를 대상으로 지난 행사 성과와 이번 행사 지원 계획을 공개했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