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니콘트로피 엔터테인먼트가 19일 싱어송라이터 윤윤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 윤윤은 기타·피아노 연주와 작사·작곡 역량을 갖춘 신인 아티스트다
- 회사는 윤윤의 버스킹 영상을 계기로 현장 공연을 확인한 뒤 영입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드림인사이트의 자회사 유니콘트로피 엔터테인먼트가 싱어송라이터 윤윤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윤윤은 올해 6월 첫 싱글 '더 메모리 샵'을 발매하며 활동을 시작한 신인 아티스트다. 기타와 피아노 연주부터 작사·작곡까지 다양한 음악적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동양화 석사 과정을 진행 중이다.
회사에 따르면 유니콘트로피 엔터는 유튜브에 공개된 윤윤의 버스킹 영상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홍대 공연장 등 현장을 직접 방문해 무대를 지켜본 후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드림인사이트는 광고·마케팅 관련 콘텐츠를 아우르는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다. 인하우스 프로덕션을 통해 종합광고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며, 유니콘트로피 엔터 소속 크리에이터들을 통해 콘텐츠IP 창작 역량을 확보하고 있다.
한편 유니콘트로피 엔터 소속 아티스트 장하은은 오는 12월 10일 오후 6시 신규 EP 앨범을 발매한다. 2000년대 대표 감성 보컬리스트 한경일은 10월 말 신곡을 발매할 예정이다. 유니콘트로피 엔터에는 개그맨 김원효, 셰프 장호준, 개그우먼 심진화 등도 소속돼 있다.
한편, 유니콘트로피 엔터의 모회사인 드림인사이트는 광고·마케팅 관련 콘텐츠를 아우르는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다. 인하우스 프로덕션을 통해 종합광고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며, 유니콘트로피 엔터 소속 크리에이터들을 통해 콘텐츠IP 창작 역량을 확보하고 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