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에쓰오일은 19일 임직원 자녀 초청 가족행사를 진행했다
- 임직원과 가족 40명은 본사와 공장 근무환경을 견학했다
- 자녀들은 경제교육과 경주 역사·문화 체험에 참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지헌 기자= 에쓰오일은 임직원 자녀를 초청해 회사의 근무 환경을 소개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가족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됐으며, 임직원과 가족 약 40명이 참여했다. 가족친화 경영과 조직문화 개선의 일환으로 임직원 가족들이 회사의 업무와 근무 환경을 직접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에쓰오일 본사 사옥과 서울 마곡 산업단지 내 TS&D 센터를 방문해 근무 환경을 둘러봤다. 이어 울산 온산공장으로 이동해 생산 공정시설과 홍보관을 견학했다.
임직원 자녀를 위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초등학생 대상 경제교육을 비롯해 경주 교촌마을 체험, 국립경주박물관 역사교육, 동궁과 월지 탐방 등이 진행됐다.
에쓰오일은 지난해부터 반기별로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임직원들이 자녀에게 자신의 일터를 소개하고 가족들이 회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임직원 가족이 함께 회사를 방문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회사에 대한 소속감을 느끼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eone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