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카오게임즈와 슈퍼캣이 16~17일 대구콘텐츠페어에서 신작을 공개했다
- 방문객들은 ‘도깨비의세계’ 보스 토벌 콘텐츠를 체험했다
- ‘도깨비의세계’는 출시 후 구글 매출 1위에 올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개발사 슈퍼캣과 함께 신작 2.5D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도깨비의세계'를 지난 16~17일 대구 EXCO에서 열린 대구콘텐츠페어에서 공개했다. 현장에서는 게임 설치와 공식 채널 구독을 인증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시연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별도 계정으로 다양한 의복과 탈것을 착용한 후 '백운' 보스 토벌 콘텐츠를 체험했다. 시연 참여자에게는 파우치, 반팔, 포토카드 세트 등 굿즈와 게임 내 쿠폰을 증정했다.

'도깨비의세계'는 네이버 인기 웹소설·웹툰 '멸귀수도전'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2D 도트 캐릭터와 3D 배경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비주얼을 적용했으며 한국 전통 정서를 담은 도트 아트로 세계관을 구성했다. '나 혼자만 레벨업' 제작사인 레드아이스 스튜디오와 협업했다.
지난 8일 정식 출시된 이 게임은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1위,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2위를 기록했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찾아와 '도깨비의세계'를 직접 체험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분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더 즐거운 게임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