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희망스튜디오와 연세의료원이 15~17일 다낭서 의료지원했다
- 의료진·크리에이터 등 21명이 구순구개열 환아를 도왔다
- 두 기관은 2017년부터 약 2000명에게 지원을 이어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와 연세대학교의료원이 베트남 다낭에서 구순구개열 환아를 대상으로 의료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15~17일 베트남 다낭 모자병원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연세의료원 의료진 13명과 봉사단체 '크래용' 소속 크리에이터 4명, 희망스튜디오 관계자 등 총 21명이 참여했다.

두 기관은 2017년부터 같은 사업을 지속해왔으며 지금까지 약 2000여 명의 환아와 보호자가 혜택을 받았다.
현장에서는 환아들이 모자·신발·티셔츠를 직접 꾸미는 프로그램과 선물 전달이 이뤄졌다. 크리에이터들의 활동은 희망스튜디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됐다.
희망스튜디오는 다음 달 10일까지 기부 캠페인 'FUNding'을 진행 중이다. 모인 기부금은 구순구개열 환아 전용 특수 젖병 구매에 사용될 예정이다.
권연주 희망스튜디오 이사는 "연세의료원과 크래용 크리에이터, 팬들이 힘을 모은 이번 활동이 베트남 환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희망스튜디오는 앞으로도 전문가들의 전문성, 크리에이터의 재능과 팬들의 선한 마음이 사회문제 해결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플랫폼의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