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19일 ETF 시장에서 2차전지 관련 상품이 가장 강세를 보였다
-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가 16.42% 올라 최고 수익률을 기록했다
- KODEX 머니마켓액티브에는 1522억원이 순유입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KODEX 머니마켓액티브 순유입 1위…CD금리형은 892억원 유출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19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는 2차전지 관련 상품이 강세를 보였다. 테마별로도 2차전지와 태양광 등 관련 상품의 상승 폭이 컸다. 자금 유입 측면에서는 머니마켓형 ETF가 가장 많은 자금을 끌어모았다.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이날 ETF 시장에서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는 전 거래일 대비 16.42% 상승하며 전체 ETF 가운데 가장 높은 일간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어 TIGER 2차전지TOP10레버리지(15.86%), KODEX 전고체배터리ESS TOP2플러스(9.37%), SOL 전고체배터리&실리콘음극재(9.30%), TIGER 2차전지소재Fn(9.11%) 등이 상위권에 올랐다.

반면 RISE 2차전지TOP10인버스(합성)는 전 거래일보다 8.25% 하락하며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ACE MSCI인도네시아(합성)(-7.76%), TIGER 미국AI데이터센터TOP4Plus(-5.65%), TIGER 글로벌AI사이버보안(-5.36%), KODEX 미국AI소프트웨어TOP10(-5.32%) 등도 약세를 보였다.
테마별로는 2차전지 관련 ETF가 평균 6.42% 오르며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 외에 태양광(5.44%), 소재(5.42%), K-휴머노이드로봇(5.29%), K-뉴딜(5.19%) 테마가 강세를 보였다. 인도네시아(-7.76%), 사이버보안(-5.36%), 클라우드컴퓨팅(-4.96%), AI에이전트(-3.43%), 양자컴퓨터(-2.70%) 관련 ETF는 부진했다.
자금 유입 규모가 가장 큰 ETF는 KODEX 머니마켓액티브로 전 거래일 기준 1522억원이 순유입됐다. 이어 TIGER 200(936억원),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607억원), TIGER 미국S&P500(525억원), KODEX 레버리지(458억원) 순으로 자금이 들어왔다.
반면 KODEX CD금리액티브(합성)에서는 892억원이 순유출되며 가장 큰 자금 이탈이 발생했다. KODEX 종합채권(AA-이상)액티브(-463억원), KODEX 반도체(-409억원), RISE 코리아밸류업(-374억원), RISE 머니마켓액티브(-352억원) 등에서도 자금이 빠져나갔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