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렌터카가 22일 GV80 하이브리드를 장기렌터카 상품에 추가했다
- 해당 상품은 48개월 계약 후 24개월부터 위약금 없이 반납할 수 있다
- 대상 차종은 총 8종으로 늘었으며 방문 정비 서비스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롯데렌터카가 고급차 장기렌터카 상품에 제네시스 GV80 하이브리드를 추가하며 고객 선택권 확대에 나섰다.

롯데렌터카는 신차 장기렌터카 상품 '마이카 자유반납형 프리미엄'의 판매 대상에 GV80 하이브리드를 추가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수입차와 고가 차량을 이용하면서 중도 반납에 따른 위약금 부담을 줄이려는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48개월 계약을 기본으로 하며, 계약 24개월이 지난 뒤 차량을 반납하면 위약금이 면제된다. 연간 주행거리 제한은 2만km다.
대여료는 계약 연차에 따라 달라진다. 기준 대여료 대비 1~2년차에는 105%, 3년차에는 100%, 4년차에는 90%가 적용된다.
이번 GV80 하이브리드 추가로 대상 차종은 제네시스 G80·GV70·GV80·GV80 하이브리드, BMW X3·X5·5시리즈,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등 총 8종으로 늘었다.
롯데렌터카 마이카는 연 1회 엔진오일 무상 교체를 포함한 방문 정비 서비스도 제공한다.
롯데렌터카 관계자는 "고가 차량의 중도 반납에 따른 위약금 부담을 줄이고 고객들이 원하는 차량을 보다 유연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