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아아교는 26일 당나귀 가죽 가격이 안정세지만 장기 상승세는 지속된다고 밝혔다
- 동아아교는 사육기지 운영과 기술 지원으로 당나귀 사육 확대에 나선다
- 동아아교는 공급처 다변화로 지속 가능한 원료 공급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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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0월 26일 오후 2시3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10월 25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대표 아교(아교는 당나귀 가죽을 삼고 농축하여 만든 고체 젤리 형태의 보양제) 의약품과 건강기능제품 생산업체 동아아교(東阿阿膠∙DEEJ 000423.SZ)는 최근 실적 설명회에서 당나귀 가죽 가격이 현재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장기적인 상승 추세는 바뀌지 않았다고 밝혔다.
회사는 당나귀 가죽 가격 변동이 중국 내 당나귀 사육 규모와 사육 비용, 수익성 등에 영향을 받는다고 설명했다.
원재료 확보를 위해 중국 내 주요 당나귀 사육 지역을 중심으로 자원 보호·육성 사업을 추진하고, 시범 사육기지 운영과 협력 사업, 기술 지원 등을 통해 당나귀 사육 두수를 늘리고 사육 산업의 수익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국가 전략과 대외 정책을 활용하고 중앙 국유기업의 플랫폼 이점을 바탕으로 국경 간 산업 공급망과 가치 배분 체계를 재편해 원재료 공급처를 다변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당나귀 가죽 원료 공급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