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커루이쓰는 25일 훙강광전 지분 100% 인수를 공시했다
- 회사는 주식 발행과 현금 지급으로 인수하고 자금을 조달한다
- 인수로 레이저·광통신 부품 사업을 확보해 성장동력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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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0월 26일 오후 2시50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10월 26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전자부품 생산·자동화 장비 기업 커루이쓰(科瑞思∙KLES 301314.SZ)가 25일 저녁 공시를 통해 리강(李剛) 등 7명의 거래 상대방이 보유한 훙강광전(宏鋼光電) 지분 100%를 주식 발행과 현금 지급 방식으로 인수할 예정이다.
아울러 35명 이하의 특정 투자자를 대상으로 주식을 발행해 인수 관련 자금도 조달할 계획이다. 이번 거래는 중대 자산 구조조정 및 특수관계자 거래에 해당할 것으로 예상되며, 우회상장에는 해당하지 않을 전망이다.
2002년 4월 설립된 훙강광전은 레이저, 광통신, 하이브리드 집적회로, 반도체 전력소자 등에 사용되는 패키지용 하우징과 고출력 광섬유 레이저 칩용 방열판의 연구개발·생산·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한다.
커루이쓰는 이번 인수가 완료되면 레이저·광통신·하이브리드 집적회로 분야의 패키지용 하우징과 고출력 광섬유 레이저 칩용 방열판 사업을 새롭게 확보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통신업계 고객에 대한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관련 부품 분야에서 제2의 성장동력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회사는 이번 인수를 통해 첨단·고부가가치 사업으로 영역을 넓히고, 새로운 이익 성장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