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금융투자협회는 30일 미국 중간선거 전망 웨비나 개최를 밝혔다.
- 웨비나는 4일 블룸버그 수석 이코노미스트를 초청해 진행된다.
- 선거 결과에 따른 미국 정책 변화와 시장 영향을 전망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금융투자협회는 미국 중간선거 개표가 진행되는 11월 4일 블룸버그 수석 이코노미스트를 초청해 '2026 미국 중간선거 및 거시 전망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11월 3일(현지시간) 실시되는 미국 중간선거는 트럼프 행정부의 남은 임기 의회 권력구도와 정책 추진 방향을 가늠할 분수령으로 꼽힌다. 선거 결과에 따른 재정·통상정책 변화가 글로벌 경제와 자본시장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웨비나에는 글로벌 거시경제 전문가인 블룸버그 뉴욕 본사의 톰 오를릭(Tom Orlik)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연사로 나선다. 오를릭 수석은 영국 재무부(HM Treasury) 및 IMF 이코노미스트, 월스트리트저널 베이징 특파원 등을 역임한 거시경제·통화정책 전문가다.
김진억 금융투자협회 대외정책본부장은 "미국 중간선거는 향후 글로벌 금융시장의 향방을 가늠할 중요한 변수"라며 "이번 웨비나가 국내 금융투자업계에 미국의 정책 변화와 시장 파급효과를 신속히 파악하고, 투자전략을 선제적으로 재점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웨비나는 금융투자회사 임직원과 일반인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실시간 한국어 자막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11월 3일까지 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