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갑을장유병원은 지난달 30~31일 김해 의생명축제에 참여했다
- 병원은 신경과·재활의학과 개설을 알리고 스트레스 검사를 진행했다
- 검사 참여자에게 건강관리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건강증진을 다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 KBI그룹 의료부문 갑을의료재단 갑을장유병원이 지난달 30~31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김해 의생명축제 with 의료박람회'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김해시 의료기관의 의료정보와 서비스를 홍보하고 병원과 의료산업 간 최신기술 교류를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첨단 의료기술 전시, 시민 건강체험, 어린이 직업체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회사에 따르면 갑을장유병원은 신경과와 재활의학과 개설을 알리는 부스를 운영했다. 방문객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검사를 실시해 개인의 심리적·신체적 긴장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검사 참여자에게 병원 리플렛과 선물을 제공했다.
갑을장유병원 관계자는 "박람회를 통해 시민들께 병원의 의료진과 진료 역량을 알리고, 스트레스 검사로 맞춤형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함께 체험할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서김해권을 대표하는 종합병원으로서 지역 시민들의 건강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