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나증권은 2일 청년 금융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공모전은 금융서비스 개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금융권 진로를 지원한다
- 참가 접수는 30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총상금은 18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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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1800만원…최종 발표자 10명에 채용 우대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하나증권은 청년들의 창의적인 금융 개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금융권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제1회 하나증권 청년 금융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금융서비스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금융권 진로를 탐색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융 관련 전공이나 경험이 없어도 참여할 수 있으며, 창의성과 문제해결력, 고객 관점의 사고력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공모 분야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이용 편의성 개선 및 신규 고객 서비스 발굴 ▲온·오프라인 영업 연계 ▲금융소비자 보호 및 안심 금융서비스 등 3가지다.
참가 대상은 만 19세 이상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 소지자로, 전공 제한은 없다. 접수 기간은 11월 2일부터 30일 오후 5시까지이며, 하나증권 채용사이트에서 기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서류평가를 통과한 10명은 12월 23일 최종 프레젠테이션(PT)에 참여한다. 총상금은 1800만원으로, 최종 발표자 10명 전원에게 순위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수상자에게는 시상일로부터 5년 이내 한 차례 하나증권 신입사원 채용 서류전형 면제 혜택이 제공된다. 수상하지 못한 참가자도 심사 기준을 충족하면 서류전형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정기환 하나증권 경영지원그룹장은 "이번 공모전이 청년들에게 자신의 아이디어와 역량을 보여주고, 증권업에서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하나증권 채용 전용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