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드림인사이트는 3일 주가 안정 위해 5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
- 보통주 45만5373주를 2027년 2월 2일까지 장내 매입할 예정이다
- 취득 완료 시 자사주 보유량은 167만6532주로 늘어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 코스닥 상장사 드림인사이트가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5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보통주 45만5373주를 이날부터 오는 2027년 2월 2일까지 3개월간 취득할 예정이다. 지난 10월 30일 종가 1098원을 기준으로 산정한 수량으로, 실제 취득 주식 수는 매입 시점의 주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회사는 메리츠증권을 위탁투자중개업자로 선정해 장내에서 직접 취득하며, 취득 경과에 따라 예정 기간보다 일찍 마무리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보유 중인 자기주식은 122만1159주다. 예정 수량을 모두 취득할 경우 자기주식 보유 규모는 167만6532주로 늘어난다. 드림인사이트는 지난 6월 25일에도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해 9월까지 81만7197주를 매수한 바 있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해 말 별도재무제표 기준 자기주식 취득 가능 한도는 약 305억원으로, 이번 취득 후에도 추가 취득 여력이 있다.
드림인사이트 관계자는 "이번 자기주식 취득은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결정"이라고 말했다. 회사는 광고 데이터 분석과 콘텐츠 제작, 매체 운영을 통합한 인공지능(AI) 기반 광고 운영 플랫폼 'DMAX AI'를 운영하고 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