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르노코리아가 3일 11월 한 달간 주요 차종 구매 혜택을 확대했다
- 필랑트는 최대 439만원, 그랑 콜레오스는 최대 420만원 혜택을 제공했다
- 아르카나는 100만원 지원 또는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운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르노코리아가 11월 한 달간 그랑 콜레오스와 필랑트 등 주요 차종의 구매 혜택을 확대한다. 필랑트는 최대 439만원, 그랑 콜레오스는 최대 42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르노코리아는 오는 30일까지 '르노 세일 페스타'를 진행하고 특별 금융·할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그랑 콜레오스는 생산월에 따라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재구매와 노후차 교체 등 추가 조건을 충족하면 혜택 규모는 최대 420만원까지 늘어난다.
2026년형 그랑 콜레오스는 72개월 할부 시 연 3.7%의 금리가 적용된다.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선수율 20% 조건으로 72개월 연 1.99% 특별 금리를 이용할 수 있다.
필랑트는 생산월별 최대 250만원의 혜택과 69만원 상당의 전동 선쉐이드 무상 제공 등을 포함해 최대 439만원 상당의 혜택을 마련했다. 제휴 금융사를 이용하면 72개월 연 3.7% 할부도 가능하다.
아르카나 1.6 GTe 구매 고객은 100만원 지원 또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르노코리아는 2027년형 그랑 콜레오스와 필랑트에 최대 7년·14만km 무상 보증연장 서비스도 제공한다. 보증 연장을 유지하려면 매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 점검과 유상 엔진오일 교환을 받아야 한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