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세계백화점은 3일 청담 매장에서 워터로워 노르드 팝업을 시작했다
- 팝업은 다음달 31일까지 원목 운동기구를 선보인다
- 구매 금액에 따라 텀블러와 사은품을 증정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다음달 31일까지 운영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서울 강남구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에서 독일 피트니스 기구 브랜드 '워터로워 노르드'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 1층에서 다음달 31일까지 운영한다. 무동력 트레드밀과 실내 자전거, 로잉머신 등 원목으로 만든 운동 기구를 선보인다.

워터로워 노르드는 1987년 독일에서 시작된 브랜드다. 나무 재배부터 건조, 제품 제작까지 수작업으로 진행한다고 신세계백화점은 설명했다.
대표 상품인 무동력 트레드밀 '스프린터복' 오크 색상은 2010만원이다. 실내 자전거 '바이크'는 1040만원, 접이식 '스쿼트랙'은 890만원, 로잉머신 '오리지널 워터로워'는 330만원이다.

팝업스토어에서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텀블러를 증정한다. 10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엘라스코볼 블랙브라운을, 20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엘라스코볼 블랙브라운과 야푸방석 블랙브라운을 추가로 제공한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