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최인호를 새 청와대 정무수석에 내정했다
- 최 내정자는 참여정부 청와대와 민주당 재선 의원을 지낸 친노·친문 인사다
- 국토교통위 간사와 HUG 사장을 거쳐 여야·국민 소통을 맡게 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여야·국민과 소통하며 하나 되는 정치 뒷받침 기대"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새 청와대 정무수석으로 최인호(60)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을 내정했다.
1966년생인 최 내정자는 경상남도 창녕 출신으로 동인고와 부산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부산대 총학생회장을 거쳐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회의원 시절 비서로 처음 정계에 들어선 '친노(친노무현)·친문(친문재인)' 인사로 분류된다.
최 내정자는 2002년 대통령 선거 당시 노 전 대통령의 비서관으로 자리 잡으며 정치적 입지를 다졌다.

이후 참여정부가 출범하며 청와대 부대변인과 국내언론 비서관으로 재직했다.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부산 사하갑 후보로 단수 공천돼 당선됐으며 21대까지 내리 당선되며 재선 의원을 지냈다.
원내에서는 민주당 최고위원과 수석대변인을 맡았으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민주당 간사도 맡았다.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낙선한 뒤 HUG 사장에 임명됐으며 민주당을 탈당했다.
임광현 비서실장은 최 내정자에 대해 "우리 사회의 통합과 성장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여야, 국민과 소통하며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프로필
▲부산(60) ▲동인고 ▲부산대 정치외교학과 ▲참여정부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실 국내언론 비서관 ▲20·21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민주당 최고위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
pcj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