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홈플러스…'5000억 납품대금 변제 방식'이 회생·파산 가른다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홈플러스의 운명을 가를 법정 집회가 열렸다. 이날 관계인집회에선 미지급 납품대금(상거래채권) 5032억원을 갚는 방식이 최대 쟁점이 될 전망이다....
2026-09-02 15:49
영상